울란바토르, 셀렝게, 아르항가이 아이막은 12월 11일까지 전면대응태세 연장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17시에 시작한 내각 회의는 현재의 전면대응태세 조치를 연장할 것인지에 대해 논의했다.

울란바토르, 아르항가이, 셀렝게 아이막은 현재 전면 대비 태세 수준을 10일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가공 공장을 포함한 일부 산업은 열기로 결정했다. 결과적으로 통행금지 조치는 2020년 12월 11일까지 지속된다. 3곳 아이막을 제외하고 다른 아이막들은 한 단계 내리기로 결정되었다.

자세한 내각 회의 결과는 20시에 발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