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란바토르 시장 “책임 계약이 있는 레스토랑, 카페는 계속 정상 운영이 가능하다.”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울란바토르 시장인 D.Sumyaabazar는 몽골 음식점 협회, 수도 전문 검사 기관, 울란바토르 시장실 및 수도 경찰국 대표들을 만났다.

이 회의에서는 수도에 3,500개 이상의 레스토랑과 카페 개장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

D.Sumyaabazar 시장은 서비스 제공 업체의 활동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고 “우리는 폐쇄하거나 벌금을 부과할 의도가 없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들 업체들과 “책임 계약”을 맺고 감염 통제 체제를 고수하겠다고 밝혔다.

책임 계약의 주요 사항은 다음과 같다.

  • 백신 2차 접종까지 마치고 14일 이상 지난 직원이 근무 할 것
  • 테이블 배치를 사람들 간의 거리를 유지하도록 배치할 것
  • 고객 수를 제한할 것
책임 계약을 체결한 업체는 계속 정상적으로 홀 영업을 할 수 있다. 그러나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직원이 근무하는 곳도 있고, 식당이 디스코 바 처럼 운영하는 곳도 있었기 때문에, 계약된 감염 통제 체제를 준수하지 않으면 허가를 제재, 정지 및 취소 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몽골 음식점 협회의 대표들은 대중 취사 시설이 가장 위험한 지역임을 인정하고, 책임 계약을 체결하고 전문 기관의 요구 사항을 엄격하게 준수 할 것이라고 말했다. “책임 계약”은 내일(26일) 오후 12시 중앙 문화원에서 체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