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 환자를 위한 병원 추가 마련 및 특별기를 통해 입국한 사람의 격리를 위한 시설 추가 마련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감염이 확산되고 사람들의 건강이 악화되고 사망자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보건부 장관은 의료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중증 환자를 치료하는 병원(몽골-일본 병원, 공무원 종합 병원 및 기타 병원) 및 경증 환자 치료를 위한 격리 시설 마련을 지시했다. 

또한 특별기를 통해 입국하는 사람들의 격리를 위한 장소도 추가로 마련하도록 했다. 11호텔, 내무 대학 기숙사, 국방 대학 강당, 야르막의 스포츠 센터, 레슬링 장 등이 준비 되고 있다.

보건부에 따르면 4월 16일 확진자와 밀접한 접촉을 하는 사람들의 수는 10,946명에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