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키트 고가 구매 논란에, 몽골은 한국산 코로나19 진단키트를 키트당 4.9달러에 주문해 사용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최근 보건부가 코로나 바이러스 테스트와 관련하여 테스트 키트를 고가로 구입한다는 비공식 보고서를 보아 보건부는 공식 정보와 사실을 제공하는 발표를 했다. 

보건부는 세계 보건 기구(WHO)에서 인정하고 품질 기준을 충족하는 대한민국의 테스트 키트를 주문하여 사용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테스트 키트는 24개 상자에 들어 있으며 가격은 상자당 124.25$ 이며, 테스트 키트 1개당 비용은 4.9$ 라고 발표했다. 보건부는 이 테스트 키트를 8,000 상자를 주문하여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보건부는 세계 보건 기구에 등록되지 않았고 품질 요구 사항을 충족하지 않는 진단 장비를 받아 사용하고 있지 않음을 공식적으로 발표한다고 말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상자당 124.25$이면 1개에 약 5.18$ 인데, 4.9$라는 보건부 말은 이상하다고 이야기 한다.

출처: gogo.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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