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는 자밍 우드에서 감염 통제 체제와 제한을 계속할 것을 지시했다.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Ch.Bolortuya 총리 대변인은 내각 회의에서 내린 결정을 소개했다. 

그녀는 “지난달 자밍우드 국경 교차로에 소독 게이트를 설치했다. B.Battsetseg 외교부 장관이 중국을 방문하여 수출 상황과 교통 개선에 대해 명확한 이해를 얻었다.

중국 측은 국경 검문소의 감염 통제 체제를 엄격히 통제하고 전염병 수를 줄일 것을 요구하고 있다. Gashuunsukhait 국경 검문소에서는 전염병 수가 감소하고 화물 회전율이 증가했다는 보고가 있다. 자밍 우드의 경우 총리가 관련 공무원들에게 감염 통제 체제와 제한을 계속할 것을 지시했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