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실 대변인 Ch.Bolortuya “대선 이후 정부는 엄격한 격리를 강요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최근 몽골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진자 수가 크게 감소하지 않고 있다. 

따라서 대선 후 수도에 엄격한 통금이 또 다시 부과 될 수 있다는 소문이 있다. 이에 대해 총리실의 대변인 Ch.Bolortuya는 정부는 엄격한 검역을 가능한 많이 부과하지 않을 생각이다. 전염병에 대한 백신 접종이 우리나라에서 성공적으로 계속되고 있다.

과학위원회와 보건부에 따르면 6월 15일부터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사람들이 14일이 경과한 시기가 되므로 백신 접종을 맞은 사람들의 감염 위험이 급격히 감소함에 따라 질병 발병률이 감소할 것이라고 한다. 현재까지 보건부와 국가 비상대책위원회는 격리를 제안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현재까지 몽골에서는 총 67,710건의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진 사례가 보고되었고, 최근에는 PCR 검사 양성률이 19%에 이르고 있다. 보건부는 또한 만 17세 이하의 백신 접종을 받지 않은 그룹의 감염률이 증가하여 새로운 사례의 30%를 차지한다고 보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