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의 누르술탄에서 특별기를 타고 온 2명 코로나19 확진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 보건부는 9월 2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한 소식을 전했다.

9월 1일 484명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한 결과 8월 30일 카자흐스탄 수도 누르술탄에서 특별기를 타고 온 2명이 코로나19 확진이 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들은 59세 여성과 45세 남성이다. 어제도 누르술탄 특별기를 통해 입국한 사람들중 2명이 확진된 이후 추가 2명이 확진되었다.또한 38세의 남성 1명이 회복되어 전염병센터를 퇴원하고 요양소로 옮겨졌다.

이로써 몽골은 306명의 확진자수와 296명의 치료완료자수를 기록하게 되었으며, 10명이 전염병센터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들의 상태는 모두 경미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