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기로 일본에서 257명 귀국 완료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 국가비상대책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14편의 특별기가 8월에 운항 예정이다. 이번에 8월 7일 21시에 도쿄행 특별기가 울란바토르 보얀트 오하 국제 공항에 착륙했다.

이 항공기에는 257명의 몽골시민이 탑승하여 귀국하였다. 비상대책위원회에 따르면 귀국한 시민들은 Alpha, Centaur, Habu 호텔에 격리될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