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엔지니어들이 동부 지역의 개량 연탄 공장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J.Batbayasgalan, Capital City Citizens’ Representative Khural 회장과 D.Ikhbayar 수도의 대기 오염 프로젝트 대표는 어제 Tavan Tolgoi Fuel Company의 동부 공장을 방문했다.

개선된 연탄의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 건설 및 위탁된 동부 지역의 공장은 생산을 시작했으며 하루 1,000톤 이상의 연탄을 생산하고 있다. 이 플랜트의 장점은 연료 가스 보일러를 사용하고 물을 증기로 처리하는 기술이다.

총 6개의 라인에 한국 기술이 탑재되어 있으며, 연탄이 단시간에 수분을 잃고 포장으로 직접 옮겨지는 장점이 있다. 이 공장은 주변 먼지와 대기 오염을 줄이기 위해 지하 9m 깊이에 파쇄 플랜트 시설을 건설했다.

동부지역 장비는 대한민국 제일기계(주)에서 공급하였다.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으로 인해 회사의 엔지니어와 기술자는 과거에 몽골을 방문할 수 없었다.

12월 초 제일기계(주)의 엔지니어와 기술자들이 한국에서 도착하여 몽골 엔지니어들과 함께 산업 장비 설치 및 원활한 운영을 위한 기술 절차 이전에 대해 작업할 예정이다. 동부지역 공장은 다음 달까지 하루 약 3500톤의 개량연탄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Tavan Tolgoi Fuel Company의 서부 공장 이전과 관련해 “앞으로 동부 공장에 3개의 라인이 더 건설된다면 서부 공장을 이전하는 것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울란바토르에 연료를 공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