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귀국을 신청한 8,830명중의 절반이 한국에 있다.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의 사회 경제적 영향의 예방, 통제 및 감소에 관한 법률 (COVID-19)의 시행은 매월 공개적으로 논의되고 모니터링 되었으며 필요한 경우 국가의 관련 상임위원회 회의에서 논의되었다.

이 자리에서 L.Munkhtushig 외무부 영사 국장은 해외에서 시민을 유치하는 과정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정부는 해외 시민 유치를 위한 정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해외 28개국 8,839명이 귀국 신청을 하고있다. 이 중 4,521명 대부분은 대한민국에서 신청한 사람들이다. 

앞으로 3월과 4월에는 전세 편 수를 월 14회 이상으로 늘려 월 평균 2,000명 이상을 유치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