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입국자들이 코로나19 검사와 격리장소 입소를 거부하는 경우가 있다.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 국가 비상대책위원회는 8월까지 4,000명 이상의 시민을 해외에서 귀국시키는 목표를 달성했으며, 현재 총 3,684명에 대해 가정에서 감시가 계속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L.Munkhtushig 외무부 영사 국장은 이번에 9일에 예정된 도쿄행 특별기가 격리장소인 호텔의 준비상태 미흡으로 12일로 연기된 것에 대해 사과를 했다.

또한 한국에서 두 번째 감염 물결이 일어 나고 있으니 몽골 국민들은 한국의 감염 통제에 잘 따라 달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경찰은 해외에서 특별기를 통해 입국한 사람들 중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를 받지 않고 격리 장소인 호텔에 머무르기를 거부하는 일들로 담당 공무원들이 힘들어 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