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과 관광을 동시에”, 톨(Tuul)강에 그린파크 조성한다

(사진=montsame.mn)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수도 주지사이자 울란바토르 시장인 아마르사이한(S.Amarsaikhan)과 부시장 및 도시 환경오염 관련 문제를 맡고 있는 뭉크자르갈(Munkhjargal), 환경 및 토지 관련 담당 공무원들, 도시계획 연구기관, 도시계획기관 담당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회의를 열고, 톨강을 따라서 ‘그린파크(녹색 공원)’를 조성하는 계획에 대해서 의견을 나눴다고 Montsame가 보도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톨강의 환경 시스템을 보존하면서 캠핑이나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건설하고 인공 호수나 연못을 만들어 담수자원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회의에서 아마르사이한 주지사는 ‘그린파크’의 일반 계획을 서둘러 개발하고 올해 2분기 안에 개발을 시작할 것을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