홉스골 호수에 관리초소 운영 시작돼

by | 2025-04-02 | 몽골뉴스, 사회/교육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홉스골 아이막(도) 지사의 명령에 따라 얼음길 운송이 금지됐다.

아이막은 시민들이 여전히 지름길을 목적으로 이동하고 있어 한흐 솜의 수색구조팀 요원들과 경찰서 요원들이 합동으로 순찰 및 초소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해당 아이막에서는 올해 들어 3개 솜 지역에서 6건의 수상 사고가 발생해 2명의 시민이 목숨을 잃었다.

이에 따라 홉스골 아이막 비상관리국은 목축민과 운송업자들이 호수 얼음 위로 이동하여 자신과 타인의 생명과 재산에 피해를 주지 않도록 안전한 도로와 다리를 이용할 것을 특별히 주의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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