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이후 코로나19 저위험 국가로 정기 항공편 운항 고려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 부총리가 10월에 코로나19 저위험 국가로의 정기 항공편에 대한 연구를 제안했다. 이에 따라 오늘 외교부 장관이 위원장을 맡은 실무 그룹이 설립되었다.

이에 정부 홍보부 책임자 Ts.Ganzorig는 “현재 국경을 완전히 개방할 가능성은 여전히 제한적이다. 몽골은 지역 감염이 발생하지 않았으나 해외의 주요 나라들의 감염 확산은 여전히 높다. 이에 따라 어떤 국가에 정기 항공편을 운항 하면 좋은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며 파악할 예정이다.”라고 발표했다.

오늘 몽골 정부는 10월 31일까지 국경폐쇄를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그런데 이런 내용으로 실무 그룹이 조직되어 해외로 운항할 정기 항공편을 조사하는 것을 보면 정기 항공편이 운항하던 주요 국가들 중 10월달까지 코로나19 확진자수가 미미하게 안정적인 수가 될 경우 11월에 해당 나라와의 정기 항공편 운항이 시작될 것이라는 기대도 무리는 아닌 상황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