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5일부터 울란바토르는 ‘노란색’의 평범한 삶으로 돌아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울란바토르 시장 D.Sumyaabazar는 백신이 다음 달 15일부터 울란바토르의 재난 대비 수준을 “노란색”으로 전환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11월 30일 기자 회견에서 “울란바토르의 150,000개 이상의 기업이 정부 관료주의와 압력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문제를 최대한 빨리 변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 세계가 전염병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이 시기에 수도권 시민들이 백신 3차 접종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수도는 사람들에게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보호하고 합병증 없이 질병을 제거하기 위해 추가 접종을 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공무원이 사용하는 행정 방법도 있다. 공무원은 이끌어야 할 책임이 있다.

백신 3차 접종으로 울란바토르의 대상 그룹의 50% 이상을 예방 접종하고 도시의 사회 경제적 상황을 복원하고 내년에 주요 건설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것이 목표다.

이에 수도는 12월 15일부터 기업 환경을 자유롭고 정상화하기 위해 관료주의를 철폐하고 민간 부문을 지원하는 정책을 펼치고 있다.

작업 그룹은 주지사 수석 고문인 D.Munkh-Erdene이 의장을 맡고 있으며, 제안서를 State Great Hural과 정부에 제출할 것이다.”라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