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총선의 투표 용지를 수동으로 재집계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의 2020년 국회의원 선거가 6월 24일 치뤄졌다. 그런데 일부 지역에서 자동 투표로 집계된 방식에 잘못된 것이 있다는 의혹이 제기 되어 몽골 대통령 Kh.Battulga은 선거위원들을 만나 의혹을 해소 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주말에 걸쳐 투표 용지를 수동으로 재집계 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집계의 공정 선거를 위해 시민사회 모니터링 관찰자 인원 112명이 투입되어 이뤄진다.

또한, 울란바토르 바양주르흐구, 칭겔테구, 수흐바타르구의 6개 지역에서 유권자 목록에 관련된 위반이 발견되었다. 4인 가족의 주소에 20명 이상이 등록된 경우가 있다. 이런 위반된 상황을 추가로 조사 하면서 선거 의혹으로 당분간 관련된 조사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