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부터 몽골 비지니스센터에서 전자상거래 전문인력을 양성하기로

| 중국의 알리바바 그룹과 몽골의 인베스코어 그룹이 손잡아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Montsame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1월 8일, 중국의 알리바바 그룹(Alibaba Group)과 몽골의 인베스코어 파이낸셜 그룹(InvesCore Financial Group)이 몽골 비지니스 센터 설립에 관한 협력계약을 체결했다.

비지니스 센터는 2020년 3월에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며 전자상거래 교육, 비즈니스 컨설팅 제공, 몽골 기업인과 중국시장의 연결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

이 센터에서 알리바바 비즈니스 스쿨이 처음으로 운영하는 ‘글로벌 전자 상거래 재능 프로그램’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전자상거래를 담당할 전문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중장기 글로벌 전략에 따라 알리바바 그룹은 2023년까지 ‘알리바바 비즈니스 스쿨’을 통해 1000만개의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20억명의 고객을 확보하는 한편 백만명의 전자 상거래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노력을 할 것이다.

몽골의 인베스코어 파이낸셜 그룹(InvesCore Financial Group)은 금융, 핀테크, AI개발 및 비즈니스 컨설팅을 하고 있으며, 운영 범위를 넓히고 국제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