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0일 한국에서 7개국 278명의 승객을 태운 항공기가 울란바토르에 도착

(몽골 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4월 30일 14시20분 한국에서 이륙하여 17시에 도착하기로 예정되어 있던 몽골인 귀국 특별기가 지연되어 18시 42분에 한국에서 이륙했다.

이 특별기에는 주몽골 체류 동포 한국인 224명과 MIAT 항공기 승무원이 탑승하여 한국으로 갔으며, 7개국에서 모인 몽골인 278명이 탑승해서 한국에서 몽골로 왔다. 이로써 4월 30일 기준 전세기로 몽골로 귀국한 몽골인은 2,129명에 이른다.

이송 책임을 맞은 경찰은 특별 비행으로 도착한 시민들은 21일 동안 7곳에 격리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