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7일 울란바토르 칭겔테(chingeltei)구 모든 출입 금지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 부총리의 명령에 따르면 5월 6일부터 8일까지 수도에서 “코로나19 전염병에 대한 상호 작용과 대응” 운동이 실시되며, 이 훈련의 일환으로 5월 7일 08시부터 18시까지 칭겔테(Chingeltei)구 출입이 금지된다고 발표했다.

이 운동은 5월 7일 칭겔테(Chingeltei)구 에서만 진행되며, 이 기간 동안 주민들은 집을 떠나지 못하고 교통이동도 금지된다.

이때 시민들은 반드시 집에 머물러야 하며 자신의 안전을 책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5월 6일과 8일에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이 발생했을 때 취해야 할 조치에 대해 정부와 국제기구간의 협력을 논의하기 위해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에 대한 상호 작용 및 대응”에 관한 사령부 및 직원 교육이 있을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한편, 몽골 네티즌들은 “구 시대적 발상이다.””집에 머무르라고 하면 직장에 다니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라는 거냐?” 라며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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