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편의점, 몽골 역사상 100개 지점을 보유한 최초의 브랜드로 선정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에 진출한지 2년이 조금 넘은 시기에 한국 BGF 리테일의 CU 편의점은 100호점을 돌파했다. 작년 8월경에 50호점을 돌파한 것을 보면 약 1년만에 50호점이 추가로 오픈하여 벌써 100호점을 돌파한 것이다.

몽골의 CU 편의점은 체인 정보는 한국의 BGF리테일이 제공하고, 투자 및 운영은 몽골 프리미업그룹 자회사인 센트럴 익스프레스가 담당하는 구조다.

CU편의점은 울란바토르 주민들의 일상 생활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소비자들에게 위생 기준을 충족하는 따뜻한 식사와 차는 물론 국내 및 수입 소비재에 가장 가까운 접근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버스 카드 충전, ATM에서 돈 인출, 무료 인터넷, 화장실, 야간 이용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