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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6,286개 · 2쪽울란바타르 케이블카, 750kg 적재 시험 운행 중…겨울철 결빙·정전 대책도 공개
출처 : 울란바타르시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울란바타르 야르마그 아르차트(Яармагийн Арцат)에서 하르호린 우누르 단지(Хархорины Өнөр хороолол) 방면으로 건설 중인 케이블카의 시험 운행이 이어지고 있다. 이 노선은 길이
10~16세, 보도·자전거도로에서 모페드·킥보드 이용 가능…몽골 도로교통규칙 개정
몽골 정부가 오늘 열린 내각회의에서 전동킥보드, 전기자전거, 모페드와 관련한 도로교통규칙 일부 개정안을 의결했다. 테무울렝(Тэмүүлэн) 법무내무부 장관은 "현재 전국에 모페드와 전동킥보드가 약 3만 4,000대 있으며, 대여 서비스를 운영하는 업
오유톨고이 배당금 3조 투그릭, 어디에 쓸까…오츠랄 총리, 국민 의견 수렴 착수
몽골 정부가 오유톨고이(Оюу Толгой) 광산의 배당금 수입으로 추진할 사업에 대해 국민 의견을 묻는 온라인 설문을 시작했다. 설문은 행정 서비스 통합 플랫폼 ‘e-Mongolia’를 통해 진행되며, 오츠랄(Учрал) 총리는 10월 14일 대국민
울란바타르 9월 주택가격지수 전년 대비 7.6% 상승…구축 아파트가 상승세 주도
울란바타르의 주택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몽골 국가통계청(NSO)이 10월 12일 발표한 9월 주택가격지수에 따르면, 2026년 9월 울란바타르 주택가격지수(2023년 1분기=1.0)는 1.47로 전년 동월 대비 7.6%, 전월 대비 1.3%
몽골 정부, 바이드라그 30MW 수력발전소 민관협력(PPP) 사업자 공모…외국 기업도 참여 가능
몽골 경제개발부가 '바이드라그 30MW 수력발전소 사업'을 추진할 민간 파트너 선정 공모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경제개발부는 10월 12일 민관협력법(Төр, хувийн хэвшлийн түншлэлийн тухай хууль)에 따른 민간 파트너 선
몽골, 1~9월 수출액 162억 달러 돌파…전년 대비 51.2% 증가
몽골이 올해 1~9월 161개국과 교역하며 총 259억 달러의 대외무역액을 기록했다. 몽골 국가통계청에 따르면 이 기간 수출액은 162억 달러, 수입액은 97억 달러로 65억 달러의 무역흑자를 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총교역액은 34.6%(67억
몽골 AI-92 휘발유 리터당 500~550투그릭 인상…”러시아산 공급가 190달러 올라”
몽골 내 주유소들이 가장 널리 쓰이는 일반 휘발유인 AI-92의 판매가격을 인상했다. 정부는 러시아에서 들여오는 연료의 공급가격이 전월보다 오른 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연료 문제 대응을 위해 꾸려진 긴급대책본부는 이날 정례 기자회견을 열고 "러시
S&P, 몽골 국가신용등급 ‘BB-·안정적’ 유지…”광업 수출이 성장 견인”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몽골의 2026년 국가신용등급을 ‘BB-, 안정적'으로 유지한다고 10월 8일 발표했다. S&P는 등급 유지의 주요 배경으로 광업 부문의 수출 증가세를 꼽았다. 오유톨고이(OT) 2단계 사업의 구리 생산이
몽골 정부, ‘국가응급의료센터’ 설립 추진… 응급의료체계 전면 개편
몽골 정부가 응급의료체계를 한 단계 끌어올리고 의료 서비스의 질과 접근성, 신속성을 높이기 위한 체계 전반의 개편을 추진하고 있다. '보건 분야에서 시행할 조치에 관한' 정부 결의 제134호가 올해 4월 15일 채택되면서, 응급의료 서비스를 전국 단위
울란바타르 외곽서 곰이 게르 습격해 1명 사망·1명 중상… 환경기후변화부, 위협 곰 사냥 허가
울란바타르시 바양주르흐구 35동에서 곰이 민가의 게르를 습격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치는 사고가 지난밤 발생했다. 사고 지점은 샤르하드에서 23km 떨어진 올리아스타이 계곡 일대다. "올리아스타이 보르한트 계곡에서 곰이 민가의 게르를 덮치고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