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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6,286개 · 3쪽러시아 이르쿠츠크 페스트 의심 사망 보도에 몽골 보건부 “국내 위험도 ‘낮음'”…감시는 지속
이웃 국가인 러시아 이르쿠츠크시에 있는 시베리아·극동 페스트 방역 연구소의 실험실 직원이 페스트로 사망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소식이 지난 2일부터 언론을 통해 보도됐다. 이와 관련해 몽골 국립인수공통감염병센터가 해당 연구소에 공식 정보를 요청한 결과,
울란바타르 케이블카 요금 1,500~2,000투그릭 검토…12월 15일 운행 개시 예정
야르막에서 하르호린 쇼핑센터까지 운행할 케이블카의 시험 운행이 시작된 가운데, 이용 요금이 1,500~2,000투그릭 수준에서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동안 시민들은 이 케이블카를 얼마를 내고 이용하게 되는지에 대한 정보를 얻지 못한 상태였다
울란바타르 케이블카 시험 운행 착수… 야르막~하르호린 시장 노선 안전성 점검
울란바타르에서 야르막과 하르호린 시장을 잇는 신규 케이블카의 안전하고 안정적인 운행을 확보하기 위한 시험이 시작됐다. 시험 단계에서는 강철 케이블의 정상 작동 여부와 이동 속도, 제동 장치, 제어 시스템의 안전 센서를 점검한다. 비정상 상황에서의 성능
몽골 국제관광박람회 ‘ITM-2026’, 10월 23~25일 미셸 엑스포서 개최… 올해로 27회째
몽골관광협회가 1999년부터 개최해 온 국제관광박람회 'International Tourism Mart-2026(ITM-2026)'이 올해로 27회째를 맞아 2026년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미셸 엑스포' 센터 메가 전시홀에서 열린다.
몽골, 재산권 등록·담보 서비스 전자화… ‘e-Property’ 시스템 개통
'재산권 국가등록 전자시스템(e-Property)'과 '담보 계약 등록·해제 전자시스템'의 개통식이 10월 5일 울란바타르에서 열렸다. 개통식에서 테물렌(Г.Тэмүүлэн) 법무내무부 장관은 "재산권 국가등록과 담보 계약을 전자 방식으로 등록·해제하
오츠랄 총리 “시민 불편·관료주의 없이 연료 공급하라”… 석유 수입업체에 경고
냠오소르 오츠랄(Н.Учрал) 몽골 총리는 10월 2일 연료·유류 '신속대응본부' 회의를 주재했다. 총리는 석유제품 수입업체들에 시민의 불만을 사지 않고 관료주의적 행태 없이 연료를 공급하라고 경고했으며, 관계 부처와 정부기관에는 이행 상황을 빠짐없
울란바타르 메트로 특별작업반 첫 회의… 착공 조건·재원 조달 방안 최종 확정 추진
'울란바타르 메트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기 위해 꾸려진 특별작업반이 첫 회의를 열고 사업의 현재 진행 상황과 당면 과제를 논의했다. 울란바타르시 사무국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메트로 건설 공사 착수에 필요한 정부 재정보증의 가능한 방안을
오츠랄 몽골 총리, 일본 기업인 만나 “투자 걸림돌 신속히 해소하겠다”… JETRO 몽골 사무소 설립도 논의
냠오소르 오츠랄(Учрал) 몽골 총리가 일본 공식 방문 중인 지난 9월 30일 일본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투자자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한 뒤 신속히 해결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몽골에 투자하고 있는 일본 기업들이 자사의 사업과 프로
몽골, 사이버범죄 비중 5년 새 19%→32%로 급증… 총리, 온라인 사기 대응체계 전면 개편 지시
22일 총리가 주재하는 사이버안보위원회 정례회의가 열렸다. 회의에 따르면 사이버 공간에서 발생한 범죄는 5년 전인 2021년 전체 범죄의 19%를 차지했으나, 2026년에는 32%로 늘어났다. 지난해에는 전체 사이버범죄의 78%가 페이스북을 통해 발생
울란바타르 곤돌라, 12월 개통 앞두고 공정률 90%…이용 규정 48건 몽골어로 번역 완료
출처 : 울란바타르시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울란바타르 야르마그~하르호린 구간에 추진 중인 곤돌라(케이블카) 교통 사업의 건설·설치 공사가 모두 마무리돼, 현재 전체 공정률이 90%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관계 당국은 곤돌라를 올해 12월 운행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