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보건부, 특별기 및 엥흐사랑 요양소과 셀렝게 지역에서 3명 확진으로 총 431건 발생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 보건부는 정례 브리핑을 통해 코로나19 소식을 발표했다. D.Narangerel 보건부 비상 관리부서장은 “울란바토르에 코로나19 검사소를 11곳에서 8군데를 늘려 총 19곳에서 시행하고 있다. 전염병센터를 포함하여 어제 1,818명에 대해서 코로나19 검사를 시행했다. 총 3명이 추가 확진 판정 되었는데, 10월 26일 부다페스트행 특별기에 탑승했던 사람, Enkhsaran(엥흐사랑) 요양소의 웨이트리스, Selenge aimag(셀렝게 아이막)에서 각가 1명씩 발견되었다.

트럭운전수발 확진자와 셀렝게발 확진자가 1명씩 늘어 지역감염자가 2명 증가하게 되었다.

이로써 몽골에 총 431명의 확진자수를 기록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