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비시와의 계약에 따르면 몽골은 구 국제공항 Buyant-Ukha를 공항으로 사용할 수 없다.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9월 14일 정부 회의에서는 Buyant-Ukha에 혁신 센터를 설립하는 문제가 제시되었으며, 전자 개발 통신부, 산하 부서 및 기술 기업의 이전 문제가 조사 될 것이라고 보고 되었다. 

이와 관련 하여 여당인 인민당 사무총장 D.Amarbayasgalan 은 다음과 같은 설명을 덧붙였다.

“탈중앙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국제공항으로 기능하던 Buyant-Ukhaa 단지가 더 이상 공항으로 기능할 수 없게 된다. 특히, 몽골은 신공항이 개통됨에 따라 일본 기업 “미쓰비시(Mitsubishi)”와 체결한 양허 계약에 따른 의무로 인해 더 이상 Buyant-Ukha 공항을 공항으로 사용할 수 없다. 하지만, 필요한 경우 예비 공항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다. 공항 운영을 고려할 때 공항을 자원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연간 100억 MNT를 지출해야 한다

한편, 2만1000㎡ 규모의 단지 중 예비공항면적 약 1만㎡를 사용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11,000제곱미터의 땅은 사용할 수 없게 되었기 때문에 정부는 그것을 생산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특히 기술분야의 육성과 창업지원이 가능하다고 판단했다.”고 말하며, 이 센터를 만든 후에도 정부가 학교와 유치원 등 적절한 사회기반시설 조성에 계속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