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트 항공, 1월과 2월 울란바토르-서울행 일부 비행 취소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MIAT는 1월과 2월에 서울과 도쿄로 가는 일부 항공편을 취소했다고 발표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바이러스의 새로운 변이가 발견되고 해외로 확산되면서 다음 항공편이 취소되었다.

취소된 울란바토르-서울 노선

  • 1월 12일, 15일, 19일, 22일, 26일, 29일 항공편
  • 2월 1일, 8일, 15일, 22일 항공편이 취소되었다.

MIAT 몽골리안 항공은 취소된 항공권을 구매한 승객을 가장 가까운 항공편으로 환승하고 차액을 충당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또한, 해외 사정으로 항공권을 구매한 승객은 여행을 할 수 없으며 전액 환불된다고 밝혔다.

예정된 울란바토르-서울 노선

  • 1월 9, 11, 14, 16, 18, 21, 23, 25, 28, 30일
  • 2월 5일부터 수,금,토,일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