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란바토르 구립 병원이 바양주르흐구만 민간병원이고 나머지 구립 병원은 국영 병원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현재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는 바양주르흐구에 위치한 구립 종합 병원에서 대규모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여 다시 전면 대비 태세로 전환하여 통행 금지가 23일 06시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그런데 이 바양주르흐구 구립 병원은 민간 병원이고, 울란바토르에 있는 다른 병원은 모두 국영 병원이라고 울란바토르 보건부에서 밝혔다.
“바양주르흐 병원은 계약에 따라 공공 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간 계약 업체이다. 1996년 관리 계약에 따라 민영화된 후 1998년에 완전히 민영화되었다. 2006년에 결의안 No.98에 의해 자본금 7억2천만MNT로 바양주르흐 병원 유한 책임 회사로 바양주르흐구 5동에 설립되었다. 다른 울란바토르의 8개 구에 있는 지역 병원은 국영 의료 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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