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트, 7월 1일부터 9개 지역 국내선 정기 항공편 운행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미아트(MIAT)가 2023 ~ 2025년 몽골 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국내선 항공의 정기 항공편을 7월 1일부터 시작하기로 하고 요금 인하를 예고했다.
국내선 정기 항공편은 처이발상, 달란자드가드, 무릉, 울리아스태, 바양홍고르, 알타이, 홉드, 울란곰, 울기 등의 총 9개 목적지로 운행된다.
지역에 따라 주 1 ~ 3회 운항하며 기존 항공료 대비 약 40 ~ 68% 인하된 가격으로 티켓을 판매할 예정이다.
이번 결정은 지역 관광을 개발하고 항공 운송 서비스를 지역 시민들이 저렴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정부가 내린 결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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