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보건부 장관의 지침에 따라 보건부 산하 모든 국립병원의 주차장 이용 요금이 첫 2시간 동안 무료로 전환된다.
바트슈가르(E. Batshugar) 보건부 장관은 이번 조치와 관련해 “국민이 의료 서비스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주차 요금으로 인해 불편을 겪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진료 카드나 예약 확인서를 제시하면 주차 요금을 면제받을 수 있다”며 “향후 주차 요금 감면 절차를 디지털화하여 국민이 보다 편리하고 차질 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