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온 코로나19 의심 환자 8명 격리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7월 27일 266명이 프랑크푸르트에서 특별기를 통해 귀국했다. 이 중에 코로나19 의심증상이 있는 8명이 전염병센터로 격리 되었다고 몽골 보건부는 발표했다.
전염병센터에는 250개의 침대가 있는데 현재 그 수를 350개로 늘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전염병센터는 매달 개인 보호 장비와 의약품을 준비하는데, 10월과 11월에 필요한 물품을 준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 기사, 어떻게 보세요?하이몽골리아 커뮤니티에서 교민들과 이야기 나눠 보세요 (회원 로그인 후 글쓰기)
이 기사로 이야기하기ⓒ 하이몽골리아뉴스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제보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