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란바토르에 어린이 도서관과 인형극장을 짓기 위해 토지를 할당 받다.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 문화부에 따르면 수도에 어린이 도서관과 인형극 단지가 건립될 예정이라고 한다.
어린이 기금 모금 콘서트에서 울란바토르 시장 D.Sumyaabazar 는 중앙 어린이 도서관과 인형극 단지 건설을 위해 칭겔테구의 5동에 11,000 제곱미터의 토지를 할당하여 문화부 장관 S.Chuluun 에게 인증서를 수여 했다.
이에 따라 칭겔테구는 정부의 실행 계획 ‘2020-2024’에 따라 국가의 자부심과 몽골 유산을 계승하고 국제 표준에 맞는 문화 시설을 건설하고 운영하기 위해 중앙 어린이 도서관과 인형극 단지 건설을 할 것이다.
그 결과 어린이 중앙 도서관과 인형극 단지가 건립되고 공공 기부와 정부 지원으로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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