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중국의 왕이 외교부 장관이 어제 방몽하여 오늘 후렐수흐 몽골 총리와 만났다. 회의에서 양측은 몽골-중국 관계 및 협력, 지역 및 국제 협력에 대한...
몽골, 2021년부터 경범죄자에게 전자팔찌 착용 도입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 법무부 장관 Kh.Nyambaatar 은 오늘 내각회의에서 결정된 사항에 대해서 발표했다. 경범죄들에게 전자팔찌를 채워 외출을 하지 못하도록...
몽골에 지난 달 에이즈(AIDS) 2건, 매독 739건 발생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지난 달 몽골에서 2건의 에이즈(HIV/AIDS) 사례가 보고 되었다고 통계청은 발표했다. 이는 1992년 몽골에 첫 사례로 등록된 이래로...
중국 코로나19 백신은 11월에 출시 예정
중국의 전염병 통제 센터에 따르면 중국 과학자들이 개발한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이 11월에 공개 될 예정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많은 국가에서 전 세계적으로...
9월 15일 시작된 몽골의 중앙 난방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는 최근 밤이 되면 5도 정도까지 기온이 떨어 지고 있다. 9월 15일이 되자 울란바토르 중앙 난방 시스템이 가동되었다. 몽골...
몽골 전염병센터와 격리병동에서 일하는 의사들은 월 250~350만 MNT의 급여를 받는다.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2020년 3월 9일 프랑스인이 첫 코로나 바이러스에 확진된 이래로 몽골 전염병 센터와 격리 병동에서 일하는 의료 인력의 피로도가 늘어 나고 있다....
드림 호텔에 격리 중인 14명이 식중독 증상으로 전염병센터로 이송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시드니에서 특별기로 귀국하여 드림 호텔에 격리되어 있던 사람들 중 14명이 식중독 증상으로 전염병센터로 이송되었다. 이들은 9월 14일 22시에...
몽골의 첫 번째 코로나19 확진자 프랑스인 항체가 생기지 않아 몽골 보건부에 항의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2020년 3월 9일, 프랑스인이 몽골에서 첫 코로나19 확진자로 진단되었다. 확진자로 판정된 프랑스인은 전염병센터에 격리되었고, 50일 이상 치료...
11월 이후 코로나19 저위험 국가로 정기 항공편 운항 고려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 부총리가 10월에 코로나19 저위험 국가로의 정기 항공편에 대한 연구를 제안했다. 이에 따라 오늘 외교부 장관이 위원장을 맡은 실무 그룹이...
몽골 내부는 이제 16일 부터 정상 활동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 정부는 오늘 특별 회의를 통해 9월 15일까지였던 높은 수준의 재난 대비 태새와 국경 폐쇄를 10월 31일까지 연장했다. 하지만 코로나19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