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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푸렙다그와 울란바타르시장 “지하철은 10조 투그릭·5년… 5~6배 싼 경전철 ‘스카이 셔틀’ 추진”10.30몽골 휘발유 품귀에 정부 “끊기는 상황 아니다”… 11월 9만2천 톤 주문, 한국산 1만2천 톤도 들어온다10.29법무부, 30일부터 ‘몽골 단체관광객 단체사증’ 시범 시행… 5인 이상 단체, 최장 15일 체류10.29누므루그 특별보호구역 76.4% 불타… 피해 산정 결과 11월 6일 나온다10.28몽골 “아파트 지하주차장 부동산세 폐지” 청원, 10만 명 서명 넘었다10.28주한 몽골대사관 “한국 유학, 유학원 말만 믿지 말고 학교에 직접 확인해야”… 몽골 유학생 2만 명 넘어10.28오츠랄 총리 “누므루그 보호구역 80% 불타, 누구도 책임 피해선 안 돼”… 산불 관련 관계자 문책 지시10.27국립아시아문화전당, 몽골 문화자원관리·활용 ODA 세미나 개최… 사업 중간 성과·과제 점검
정치/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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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츠랄 총리 “누므루그 보호구역 80% 불타, 누구도 책임 피해선 안 돼”… 산불 관련 관계자 문책 지시
냠오소르 오츠랄(Н.Учрал) 몽골 총리가 누므루그 특별보호구역 산불과 관련해 내린 지시가 어떻게 이행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후속 조치에 속도를 내라고 지시했다. 이에 앞서 몽골 정부는 내각회의에서 국가비상위원회,
경제/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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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M 몽골리아 2026 국제관광박람회 성료… 2만여 명 방문, 해외 참가 확대
울란바타르에서 열린 제27회 ‘ITM 몽골리아 2026’ 국제관광박람회 및 콘퍼런스에 2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몰렸다. 몽골 국영 몬차메(MONTSAME) 통신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는 지난 10월 23일부터 25일
사회/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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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몽골대사관 “한국 유학, 유학원 말만 믿지 말고 학교에 직접 확인해야”… 몽골 유학생 2만 명 넘어
주한 몽골대사관이 한국 유학을 준비하는 몽골 학생과 학부모에게 학교 선택, 재정 여건, 한국어 준비, 비자와 체류 관련 법규를 충분히 알아보고 미리 대비하라고 당부했다. 대사관에 따르면 한국에서 공부하는 몽골 유학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