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을 찾는 한국 관광객의 흐름이 증가하고 있다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2022년 첫 5개월 동안 42,060명의 관광객이 몽골을 방문했다.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러시아에서 22,292명, 한국에서 4,048명, 중국에서 2,989명의 관광객이 방문했다.

지난 6월 자연환경관광부(MNET) 관광정책조정실장 B.Bolortuya(볼로르투야)에 따르면 “몽골을 찾는 관광객 수는 이달 말 공개된다. 6월 데이터는 다음 달 4일이나 5일 공개된다”고 밝혔다.

5월 30일 현재 42,000명 이상의 관광객이 몽골을 방문했다. 이와 관련하여 국경보호총국은 국내총생산(GDP) 3,300만 달러 유입에 대한 수치를 발표했다.

올해 관광객 수를 25만 명으로 늘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현재 몽골을 방문하는 관광객 수는 러시아가 1위이다. 몽골을 방문하는 관광객의 약 50%가 러시아와 중국에서 오는데 올해는 러시아 관광객 수가 매우 높다”고 말했다.

2019년 데이터에 따르면 중국과 러시아에서 온 관광객 20만 명이 몽골 국내를 여행했다. 올해부터 한국인 관광객이 비자없이 몽골을 여행할 수 있게 되어 한국인 관광객의 유입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한국인 무비자 입국 정책은 2024년 12월 31일까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