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외신팀
기사 4,544개 · 21쪽몽골에서 가장 추운 지역, ‘홉스골’
오윤 자르갈 몽골 기상환경분석과 예보과장에 따르면 홉스골 지방이 올해 몽골에서 가장 추운 지역이다. 지난 28일과 29일 밤에는 시베리아에서 불어온 찬 공기의 영향으로 홉스골과 자브항 일부 지역의 온도는 섭씨 영하 40 ~ 43도를 기록했다. 반면 같
몽골-일본, 도쿄서 정상회담…북한 미사일 우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이 29일 일본 도쿄에서 정상회담을 했다. 공동성명에 따르면 기시다 총리와 오흐나 대통령은 이날 저녁 도쿄 총리관저에서 열린 회담에서 북한의 잇따른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한 강한 우려를 공유했다. 두
몽골서 날아온 독수리들…’고성 독수리생태축제’
경남 고성군이 12월 2일부터 4일까지 고성읍 기월리 251-3번지 일원에서 제3회 '고성 독수리 생태 축제'를 개최한다. 독수리 축제는 매년 11월 중순 몽골에서 겨울을 나기 위해 고성으로 날아온 독수리를 환영하고 보호하기 위해 열린다. 사단법인 한
몽골-중국 정상회담, 공동의 미래를 위한 노력 약속
지난 18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의 환영식이 중국 인민대회당에서 거행되었다. 양측 정상은 양국의 '전면적 전략동반자 관계'가 성공적으로 발전한 것에 주목하고 상호 이해와 정치적 신뢰를 강화하고 경
총리, 관광법 개정안 논의 요청
몽골 정부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를 '몽골 방문의 해'로 발표했으며 이와 관련하여 관광법을 개선하기 위해서 관광법 개정안을 마련했다. 오윤 에르데네 총리는 어제 잔단샤타르 의장을 만나 법안을 제출하고 의회에서 긴급히 논의할 것을 요청했다. 개정
울란바토르, 악천후로 학교와 유치원 온라인 교육 실시
울란바토르시가 악천후에 따른 도로교통 혼잡 및 지연을 관리하게 위해서 시내 학교와 유치원에 온라인 수업을 하기로 결정했다. 잦은 폭설과 지역에 따라 기온이 최대 영하 40도까지 내려갈 것으로 예상된다는 기상환경분석국의 발표에 발맞추어 시민의 안전을 확
몽골국립필하모닉…’클래식 나이트 콘서트(Classic Night Concert)’
몽골국립필하모닉이 오는 12월 2일 국립필하모닉신축 콘서트홀에서 '클래식 나이트 콘서트'라는 제목으로 클래식 음악 애호가들을 위한 연주회를 갖는다. 콘서트 지휘는 바트바아타르(B. Batbaatar)가 맡고 미술 평론가 보얀히시그(Ch. Buyankh
몽골 울란바토르 한인교회 30주년 기념 예배 열려
(출처: 울란바토르 한인교회, 초대부터 4대 현 담임 목사가 함께한 모습)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울란바토르 한인 교회는 몽골에 처음 세워진 한인 교회로 지난 11월 20일(일) 창립 30주년 예배가 있었다. 개척 초대 담임 목사를 지낸 안교성
칭기즈칸 탄생 860주년 – Mongolian Pride Day
11월 24일은 칭기즈칸 탄생 860주년이자 'Mongolian Pride Day(몽골 국가 자긍심의 날)'였다. 음력 겨울 첫 번째 달의 첫날을 기념하고 있으며 2012년에 제정되었다. 몽골의 공휴일이자 국기 게양식, 훈장 수여식 등의 정부 행사가
몽골 내각관방부 장관, 인사처 방문
인사혁신처는 다쉬제게브 아마르바야스가랑 몽골 내각관방부 장관이 이끄는 대표단이 24일 세종시 인사처를 방문해 인사행정 협력에 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몽골 내각관광부는 총리와 내각을 지원하고 공무원 전문성과 역량 강화, 성과 및 복지제도 개선, 징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