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외신팀
기사 4,544개 · 399쪽7월 28일, 29일 한국행 특별기 추가 비행 예정
몽골 국가비상대책위원회는 7월에 추가로 한국행 특별기가 비행하게 될 것이라고 발표했었다. 이후 오늘 주몽골대한민국대사관은 7월 28일(화)과 29일(수)에 한국으로 특별기가 추가로 비행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주몽골대한민국대사관은 한국행 특별기에 탑승하
몽골에서 일하는 외국인수가 전년대비 60% 감소
2020년 2분기 현재 92개국의 3,900명의 외국인이 근로비자로 몽골에서 일하고 있으며, 이는 전년도 같은 시기와 비교하여 60% 감소했다. 현재 고용된 외국인의 82.3%(3,200명)은 남성이며, 17.7%(700명)은 여성이다. 근로자 비자로
7월 19일 몽골 보건부, 추가 확진자 없이 2명 회복
몽골 보건부는 정례 브리핑을 통해 코로나19에 대해서 정보를 전달했다. 7월 18일 어제 113명에 대해서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를 진행했으나 추가 확진자는 없다고 발표했다. 31명의 아프가니스탄에 파견되었던 평화유지군에서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발견되지
7월 18일 몽골 보건부, 아프가니스탄에서 온 평화유지군 25명 추가 확진
몽골 보건부 코로나19 정례 브리핑에서 어제 555명에 대한 검사 결과 25명에게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발견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들은 7월 12일과 14일에 걸쳐 아프가니스탄에서 평화유지군으로 활동하고 귀국한 군인들로 총 113명이 귀국하였다. 이후 1
7월에 호주로 1회 및 한국으로 2회 더 특별기 운항할 예정
7월에 예정된 12편의 특별기 외에도 비상대책위원회는 호주로 1회, 한국으로 1회, 한국 경유 1회를 추가 운행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총 690명을 추가로 몽골로 송환하게 될 것이라고 말하며, 현재 55개국에서 10,513명이 귀국했다고 밝혔다. 귀
한국에서 중국 여성을 강간한 22세의 몽골 남성이 5년 징역형을 선고 받았다.
22세의 몽골 학생A는 서울 법원에서 5년 징역형을 선고 받았다. A는 작년 3월 20일 코카인을 구매하고 알고 지내던 중국 여성의 집을 방문하여 코카인을 음료에 주입하고 강간했다. 피해자는 상당한 신체적 및 정신적 충격을 받았지만, A는 자신은 여성
나담 연휴간 복귀한 231,000대의 차량에 흑사병 우려
울란바토르 비상대책위원회가 17일 14시에 열렸다. 이 회의에서 나담기간 동안 발생한 교통사고와 흑사병에 대해 이야기 되었다. 교통경찰국장은 울란바토르에 등록된 차량은 35만대 정도인데, 2019년에는 11만대가 나담기간 시외로 나갔으나, 2020년
몽골 옵스 아이막, 홍수로 인해 고립된 100여명 대피 위해 노력
몽골의 북서부 지방에 있는 옵스 아이막에 홍수로 인해 100 여명이 고립되어 응급 기관, 경찰, 국경 부대는 이 사람들을 대피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옵스 아이막은 밝혔다. 옵스 아이막 지역에 7월 13일 오후 9시부터 15일 오전 11시까지 폭우
몽골, 폭우로 인해 21개의 도로가 손상되고 35억MNT 손실이 발생했다.
소드바타르 몽골 부총리는 오늘 내각 회의에서 폭우로 인해 전국 21곳의 도로가 손상되었다고 통보했다. 16개 지역에서 도로 제방이 무너졌으며, 교통량이 많은 5개의 다리가 손상되었다고 말했다. 손상된 다리의 4개는 옵스(Uvs)아이막에 있으며, 1개는
몽골 개관한 극장에서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권장사항
몽골 보건부는 얼마 전 다시 열게된 극장에서 시민들에게 다음 사항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좌석을 건너 띄어 앉도록 하자. 현금을 가능한 사용하지 말자. 마스크를 착용하자. 비누와 알코올 성분의 손 소독제로 손을 씻도록 하자. 눈,입,코를 만지지 말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