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외신팀
기사 4,544개 · 401쪽흡스골 가는 므릉-하트갈 도로 교통이 일시적으로 폐쇄되었다.
몽골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흡스골이 있는 흡스골 아이막에서 도로 2곳이 파손되어 일시적으로 패쇄되었다고 흡스골 교통 경찰국은 알렸다. 므릉에서 하트갈 방향으로 약 4km떨어진 곳에 약 3미터 가량이 폭우로 파손되었으며, 므릉에서 올리아스태 도로는 약 2
몽골 고비알타이 아이막에서 흑사병으로 15세 소년 사망
몽골 고비 알타이 아이막(Gobi-Altai aimag)의 투그륵 솜(Tugrug soum)에서 흑사병으로 의심되어 병원으로 가는 중 15세 소년이 사망하였다고 어제 몽골 보건부는 말했다. 이에 검사결과 보건부는 오늘 흑사병으로 인해 사망한 것을 확인
7월 14일 몽골 보건부, 코로나19 확진자 13명 추가 확진
몽골 보건부는 정례 브리핑을 통해 코로나19 소식을 전했다. 어제 168명에 대해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는데, 13명에 대해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검출되었다. 10명은 아프가니스탄에서 돌아온 평화유지군이며, 3명은 격리되어 있었던 사람들이다. 이로써
일본은 9월, 몽골과 한국에 대해 국경을 개방할 계획이다.
재팬 타임즈에 따르면 일본은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으로 인해 중단된 국제선 항공편을 재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선 개방되는 나라는 7월 18일부터 호주, 뉴질랜드, 태국, 베트남을 대상으로 시작된다. 이후 한국, 몽골, 중국, 대만 등 아시아 10개
7월 13일 몽골 보건부, 코로나19 확진자 없이 1명 추가 치료 완료
몽골 보건부 정례 브리핑을 통해 12일 어제 143명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한 결과 코로나 바이러스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발표했다. 6월 25일에 모스크바에서 특별기를 통해 온 사람들과 알탄볼락 국경검문소를 통해 입국한 9명의 운전자에 대한 반복
몽골 평화 유지군, 아프가니스탄에서 귀국
7월 12일 09시 50분, 아프가니스탄에서 평화유지군이 훈누에어 항공기를 타고 보얀트 오하 국제공항에 착륙했다. 이번 항공기로 62명의 평화 유지군이 귀국했으며, 14일 아침에 나머지 51명이 귀국할 예정이다. 귀국한 62명중 2명은 전염병센터에 격
울란바토르 외곽으로 운행시 안전벨트를 해야 한다.
몽골 교통 경찰에 따르면 안전 벨트를 착용하지 않은 운전자와 앞자리 승객은 울란바토르를 벗어나는 도로에서 단속의 대상이 된다고 말했다. 이 법은 지방 아이막에서도 시행되고 있다. 안전벨트 착용은 뒷자리 승객들에게는 적용되지 않지만 아이들이 탑승할 경우
몽골 보건부, 아이락(Airag) 같이 함께 마시는 음료를 먹지 말자.
몽골 보건부는 나담 휴일 동안 사람들에게 아이락(Airag)을 마시지 말라고 권고했다. 아이락(Airag)이란 말의 젖을 발효시킨 음료로 막걸리와 비슷하며 약 2~3% 의 도수가 있는 마유주이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타액을 통해 전염되기 때문에 아이락과
7월 12일 몽골 보건부, 코로나19 3명 추가 확진으로 총 230명
어제 전염병센터와 다르항올 아이막에 있는 센터에서 377명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한 결과 3명에게 코로나 바이러스가 발견되었다고 몽골 보건부 정례 브리핑을 통해 발표되었다. 이번에 확진된 사람들은 7월 6일 러시아와의 접경지인 알탄볼락 국경 검
몽골 나담 연휴 기간 폭우로 피해 속출, 주의 당부
7월 9일 오후 5시 45분, 울란바토르 외곽의 트브 아이막의 종모드 솜 중심에서 동쪽으로 3km 떨어진 곳에서 40세 남성의 시신을 발견되었다. 또한 7월 9일 오후 9시 7분에 폭우로 홍수가 발생하여 차량 17대가 침수되고 양 9마리가 죽었다. 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