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외신팀
기사 4,544개 · 402쪽7월 11일 몽골 보건부 발표, 추가 확진자 없이 3명 회복
7월 11일 몽골 보건부 정례 브리핑을 통해 전염병센터장 D.Nyamkhuu가 몽골의 코로나19 정보를 제공했다. 7월 10일에 681명에 대한 코로나19 검사 결과 코로나 바이러스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7월 10일 이스탄불에서 특별기를 통해
몽골, 높은 수준 재난대비태세 및 국경폐쇄 7월 31일까지 연장
몽골 새 행정부는 첫 회의에서 높은 수준 재난대비태세 및 국경폐쇄 조치를 2020년 7월 31일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6월 말에 7월 15일까지 연장했었으나 특별기 운행을 7월 26일까지 정해 놓은 상태여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7월 31일까지로 연장
S&P, 몽골 국가 신용 등급 “B 안정적” 유지
국제 평가 기관중에 하나인 S&P(Standard&Poor’s)는 몽골의 신용 등급을 "B 안정적" 으로 유지한다고 발표했다. 보고서에는 "몽골의 경제는 코로나19로 인해 둔화되고 있지만, 중국 경제가 회복됨에 따라 향후 몇 년 동안 고성장이 기대된다
7월 10일 몽골 보건부 발표, 추가 확진자 없다.
몽골 보건부 정례 브리핑에서 전염병센터장 D.Nyamkhuu은 어제 328명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였으나 바이러스는 발견되지 않아서 몽골의 코로나19 확진자는 227명을 유지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추가 치료 완료자도 없어 197명의 치료 완료
해외 거주자들의 가족들이 국가 비상대책위원회에 요청서 제출
'몽골 해외 위원회'와 해외에 좌초된 몽골 가족 대표들은 기자 간담회를 통해서 해외에 좌초된 몽골인들의 상황이 악화되고 있다고 알렸다. 몽골 해외 위원회는 "해외에 거주하는 12,000명의 가족 대표가 국가 비상대책위원회에 요청서를 제출한다. 우리 위
서울에서 몽골인 4명이 몽골인 1명을 집단 구타해서 결국 사망
서울 도심에서 몽골인 4명이 같은 동포 몽골인 1명을 집단 폭행한 혐의를 받는 몽골인 A씨가 구속됐다. 의식 불명 상태에 빠졌던 폭행 피해자는 결국 사망했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상해) 혐의를 받는 몽골 국적의 A
이스탄불-울란바토르 행 특별기, 비행 중 쌍둥이 소녀 탄생
7월 9일 06시 30분에 울란바토르에서 이스탄불로 떠났던 특별기는 7월 10일 새벽 1시 13분에 울란바토르에 착륙할 예정이라고 비상대책위원회는 밝혔다. 이 비행기에는 250명 이상의 몽골인들이 귀국할 예정인데, 비행 중 한 어머니가 쌍둥이 소녀를
나담축제, 13세기 컴플렉스에서 진행될 예정
나담축제는 울란바토르에서 동쪽으로 90km 떨어진 13세기 컴플렉스에서 진행되며 말경주는 Khui Doloon Khudag 에서 열린다. 레슬링을 포함한 개회식과 폐회식은 원래 몽골국립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로 인해 계획이 변경되었다. 같은
바트톨가 대통령, 해외거주 몽골인 귀국을 위한 추가준비 지시
7월 9일 몽골 바트톨가 대통령은 내각 관료들을 접견하고 코로나19와 관련된 국경봉쇄 때문에 해외에 머물고 있는 자국민들에 대한 귀국과 관련된 문제를 논의했다고 Montsame이 보도했다. 7월 9일 기준으로 40개국에서 총 12,853명의 몽골인들이
천둥, 번개가 예상되는 나담축제 기간
몽골 기상청에 따르면 나담축제 기간 동안 몽골 대부분의 지역에서 천둥, 번개와 폭우가 예상된다고 News.mn이 보도했다. 7월 10일에 트브, 헨티, 수흐바타르, 도르노고비 등의 몽골 동쪽 지역에서는 폭우가 예상되며, 7월 12일 ~ 14일까지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