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외신팀
기사 4,544개 · 404쪽미국 유학생, 온라인 수강으로 개설되면 비자 연장 불가
(하이몽골리아뉴스) 미국 이민국에 따르면 미국내 외국 학생들은 다음 학기에 온라인으로 대학 등의 과정이 개설되면 귀국해야 한다고 CNN은 보도했다. 이 사항은 재학생 및 신입생에게도 적용되며, 신입생의 경우 온라인으로 개설될 경우 미국 비자가 발급되지
7월 7일 보건부 브리핑, 러시아에서 온 5명 코로나19 확진
7월 7일 몽골 보건부 정례브리핑을 통해 전염병센터장 D.Nyamkhuu은 몽골의 코로나19 소식을 발표했다. 어제 총 757명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한 결과 5명에 대해서 코로나 바이러스를 발견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러시아에서 알탄볼락 국경
마샬교와 울리아스태교 사이의 자전거 도로공사 90% 완료
도로개발을 위한 2030 마스터 플랜의 일환으로 건설 중인 야르막-자이승-마샬교를 연결하는 총 52km 길이의 자전거 도로가 약 90% 완료되었다고 Montsame은 보도했다. 인도를 포함한 3미터 폭의 자전거 도로에는 아스팔트가 깔리며 가로등, 쉼터
7월 7일 서울행 특별기 1대, 8일로 연기
7월 7일에 서울로 가는 특별기는 몽골 비상대책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당초 2대로 예정되어 있었다. 하지만 7월 7일 12시 10분 이륙 예정이었던 OM307(서울행)/OM308(울란바토르행) 항공기가 유형 변경으로 7월 8일 10시에 이륙할 예정이라고
중국 내몽골에서도 흑사병 발생으로 3단계 경계령 발령
중국 내몽골에서 흑사병 환자가 발생하였다고 중국 차이신은 보도했다. 내몽골 바옌나오얼시 보건당국은 4일 우라터중기 인민병원에서 보고된 흑사병 의심 환자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현재 이 환자는 병원에 격리되어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바양울기 아이막 올랑호스솜에서 흑사병 의심 환자 발생
몽골 보건부는 오늘 바양울기 아이막의 올랑호스 솜(Ulaankhus soum)에서 흑사병(페스트)으로 의심되는 사례가 나왔다고 발표했다. 15살 소년이 개가 잡아온 마못(Marmot)을 먹은 후 열이 발생하여 입원하였다. 몽골 보건부는 사람들에게 마못
홉드(khovd) 아이막 통행 금지 해제
홉드(khovd) 아이막의 Jargalant soum과 Tsetseg soum에서 지난주에 흑사병이 발생되어 폐쇄되었던 도로를 다시 열었다. 하지만 검역 체제는 여전히 진행된다고 홉드(khovd) 아이막 비상대책위원회는 전했다. 몽골 국가 전염병센터에
수흐바타르 광장 앞 분수대 지하관 결함으로 보수 공사
얼마전 개장한 수흐바타르 광장 앞 분수대에 잘못된 지하관 매설이 지난 금요일 폭우로 발견되어 보수 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니 차량 운전자들은 주의가 필요하다.
7월 6일 보건부 브리핑, 추가 확진자 없이 3명 추가 회복
몽골 보건부는 어제 7월 6일 334명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으나 바이러스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발표했다. 검사를 진행한 사람들 중에는 도쿄에서 특별기로 귀국한 262명과 러시아 알탄볼락 국경 검문소에 입국한 32명의 트럭 운전사들이 포함된다.
영국, 50개국 이상에 국경 개방하기로 결정
영국 정부가 전국적으로 통금 시간을 줄이고, 소독 후 식당, 미용실, 호텔, 영화관, 도서관, 박물관을 점차 개방 할 것이라고 BBC는 발표했다. 또한 50개국 이상에 국경을 개방하고 있으며, 이들 국가에서 영국으로 온 사람들은 14일 동안 격리될 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