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외신팀
기사 4,544개 · 406쪽몽골 2020년 나담 연휴 7월 11일~15일
한국의 명절과 같은 나담연휴가 몽골에는 여름에 있다. 올해는 7월 11일(토요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나담 연휴 기간이다. 나담 연휴 기간에는 부흐라 불리는 몽골 씨름 경기와 말경주 및 활쏘기 대회가 대표적인 나담 축제가 열린다. 올해는 코로나19로
7월 2일 오늘 한국에서 420명 귀국 예정
오늘 몽골 비상대책위원회의 해외 몽골 시민 귀국 계획에 따라 한국에서 미아트(MIAT) 특별기 2대로 420명이 귀국할 예정이다. 첫 번째 항공편은 168명이 탑승하여 12시50분에 도착하며, 두 번째 항공편은 252명이 탑승하여 20시에 보얀트 오하
몽골, 클럽을 제외한 모든 바는 단계적으로 개장할 것이다.
J.Batbayasgalan 울란바토르 시장 대행은 클럽 및 댄스바를 제외한 모든 바를 단계적으로 개방할 예정이다. 당초 어제 발표에 따르면 클럽, 바, PC방, 스포츠 이벤트를 제외한 대부분의 시설인 당구장, 노래방, 종교시설, 여름 캠프, 문화 및
2036년까지 러시아 대통령을 할 수 있게된 푸틴 대통령
얼마 전 실시한 러시아 헌법 개정 여부에 대한 국민 투표에서 유권자 78%의 찬성으로 헌법이 개정되게 되어 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은 2036년까지 대통령직을 수행 할 수 있게 되었다. 20년 이상 지속된 푸틴 대통령 임기는 2024년에 종료될 예정
몽골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없이 회복 1명 추가
몽골 보건부 정례 브리핑에서 전염병센터장 D.Nyamkhuu은 "7월 1일 302명을 검사한 결과 코로나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다. 프랑크푸르트에서 특별기로 온 사람들과 알탄볼락 국경 검문소를 통과한 42명의 트럭 운전사들에 대한 반복 테스트 결과
몽골은 7월에 국경을 열지 않을 것이며, 특별기 10대 운항 예정
몽골 비상대책위원회는 12시경 기자회견을 통해 7월 15일까지 높은 수준의 재난 대비 상태와 국경 폐쇄를 연장하기로 발표가 되어 있지만 7월말까지 국경 폐쇄는 지속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7월달에 총 10대의 특별기 운항 일정을 발표 했는데,
홉스골 아이막에서 3,000명에게 흑사병 무료 예방 접종 실시
7월 1일 몽골 홉드 아이막에서 흑사병으로 판명된 환자 2명이 발생하였다. 이에 홉드 아이막을 통하는 교통을 통제하고 흑사병 환자 및 접촉자들에게 항생제를 투여하여 치료중에 있다. 이에 홉스골 아이막에서는 3,000명이 무료로 페스트(흑사병/마못 폐렴
7월 1일부터 칭기스칸 국제공항 이름은 이제 신공항으로
2020년 7월 1일부터 몽골 정부 결의안으로 현재 "칭기스 칸(Chinggis Khaan)" 국제 공항 이름이 공식적으로 "보얀트 오하(Buyant-Ukhaa)"로 변경되었다. 트브(Tuv) 아이막의 Sergelen soum의 Khushig 계곡에
몽골에 관광비자 거주자 7월 20일까지 비자 연장
코로나19로 인해 몽골은 높은 수준의 재난대비상태를 유지하며 국경 폐쇄 조치를 계속 연장하여 6월 30일까지 연장되어 있는 상황이었다. 기존에는 항상 종료 며칠 전이라도 비상대책위원회에서 연장 여부를 발표했으나 이번은 총선이 6월 24일 치뤄지고, 새
몽골 흑사병 환자 2명 발생, 접촉자 650명 확인
몽골 홉드(Khovd)아이막에서 흑사병으로 의심되는 증상자가 발생하여 도로가 통제 되었었는데, 몽골 보건부가 오늘 코로나19 정례 브리핑에서 해당 환자들이 흑사병으로 알려진 마못 폐렴으로 진단되었다고 발표했다. 27세 남자와 그의 17세 남동생이 확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