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외신팀
기사 4,544개 · 407쪽몽골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없이 1명 추가 회복
몽골 보건부는 정례 브리핑을 통해 코로나19 소식을 전했다. 수도 전염병센터와 다르항센터에서 어제 총 406명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나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러시아에서 온 21세 학생 한명이 추가 회복되었다고 전했다. 이로써 몽골의 코로나19 확
7월 특별기 운행일정 확정 및 중국과 러시아에서 몽골 시민 육로로 귀국
몽골 국가 비상대책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7월에 5개의 특별기 운행이 확정되었다. 7월 2일, 한국 서울행 7월 4일, 일본 도쿄행 7월 7일, 한국 서울행 7월 9일, 터키 이스탄불행. 유럽의 대부분 나라에 있는 몽골 시민 귀국 7월 15일, 서울행(
몽골, 극장과 노래방 및 종교시설 등 열린다.
몽골 국가 비상대책위원회에서 결정하여 울란바토르 법무 책임자인 A.Davaajargal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위해 정지 되었던 사업체를 개설하는 내용을 발표했다. 클럽, 바, PC방, 스포츠 이벤트를 제외한 대부분의 시설인 당구장, 노래방, 종교시설
몽골 국경 폐쇄 기간 7월 15일까지로 연장
몽골은 높은 수준의 재난 대비 상태를 7월 15일까지로 연장하여 국경 폐쇄 기간도 7월 15일까지 연장되었다고, 주 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은 몽골 외교부를 통해 확인한 사항을 대사관 홈페이지에 알렸다.
몽골 국경 폐쇄로 관광비자 연장은 내일 이후로
코로나19로 인해 몽골은 높은 수준의 재난대비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5월 25일 국가 비상대책위원회에서 6월 30일까지 높은 수준의 재난대비상태 수준을 유지하는 것으로 연장하여 국경 폐쇄 조치가 연장되었다. 지난 6월 18일 비상대책위원회는 우선
Oyu Tolgoi 프로젝트 전력 공급 위한 Tavan Tolgoi 발전소 건설 합의
Oyu Tolgoi 구리광산에 66%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영국/호주 광산회사 Rio Tinto는 Oyu Tolgoi 구리광산 개발을 위해 필요한 전력을 위한 Tavan Tolgoi 발전소 건설을 위한 재정 합의를 몽골 정부와 이뤘다고 전했다. 양측은
금 가격이 2011년 이후 최고 수준까지 상승중
금 가격이 2011년 말 이후 온스당 1,800달러로 상승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감염자수가 천만명을 넘어 서며, 미국, 브라질, 인도에서 발병률이 증가하고 있다. 이와 동시에 시티 그룹은 3개월간 금 가격 전망을 온스당 1,825달러로
홉스골 호수의 수흐바타르 유람선, 올 여름에는 운행 안 한다.
전 세계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몽골의 대표적인 유통 그룹인 Nomin Holding LLC는 이번 여름에 홉스골 호수에서 운행하는 수흐바타르 유람선 운행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MONTSAME은 전했다. 하지만 시민들은 선박 근처에서
울란바토르 2층 전기 버스 운행 개시
오늘부터 몽골 울란바토르에 "5шар-Офицеруудын ордон" 구간으로 전기 2층 버스가 운행을 시작한다. 해당 구간은 울란바토르 수흐바타르 광장 앞 도로 이며, Peace avenue 로 불리는 도로로 울란바토르의 중심 도로 이다. 대부분의
유럽 연합이 14개국에 국경 개방 결정
유럽 연합은 7월 1일부터 14개국의 시민들에게 국경을 열겠다고 BBC는 알렸다. 14개국 목록에는 한국, 일본,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 태국, 조지아, 몬테네그로, 모로코, 르완다, 세르비아, 튀니지, 우루과이가 포함된다. 이 목록에는 미국,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