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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6,288개 · 151쪽오논 발즈 국립공원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 지역 등록증 교부
지난 11일 유엔 교육과학문화기구 사무총장 오드리 아줄라이(Audrey Azulay)가 우흐나기 후렐수흐(Ukhnaagi Khurelsukh) 몽골 대통령을 방문했다. 양측은 몽골 정부와 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가 공동으로 추진 중인 사업의 진행상황과 결과
주한몽골대사관 외교관 난폭운전 적발…음주측정엔 “면책특권”
주한 몽골대사관에서 근무하는 외교관이 음주운전을 하다 경찰에 적발됐다. 11일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따르면 주한 몽골대사관 소속 외교관 A씨는 지난 9일 오전 9시께 서울 영등포구 김포 방향 올림픽대로에서 음주 운전을 하다 적발됐다. 당시 A씨는 주변
몽골 경찰청, “무면허 개인 택시 이용하지 마세요”
몽골 경찰청은 최근 발생한 성폭행 사건과 관련하여 승객의 안전을 위해서 무면허 개인 택시를 이용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지난 8일 번호판을 알 수 없는 무면허 개인 택시인 토요타 프리우스 차량을 타고 가던 14세 소녀는 기사로부터 성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몽골 외환보유액 40억 달러로 증가
몽골의 외환 보유액은 2023년 9월 기준으로 40억 달러로 증가했다. 2022년 대비 48% 증가한 수치다. 경제개발부장관 후렐바타르(Ch.Khurelbaatar)는 2022년 10월 5일에 채택된 362호 결의안인 “외환 보유액 증가를 위한 조치”
몽골 아동보호 서비스, 하루 평균 40 ~ 50건 신고
몽골 가족아동청소년개발부에서는 24시간 운영되는 아동지원 전화서비스센터에 대한 정보를 발표했다. 아동지원 서비스센터 오트공게렐(N.Otgongerel) 소장은 108번 전화번호에는 하루 평균 40~50건의 신고전화가 등록된다고 밝혔다. 전체 신고전화의
운전 중 실시간 방송하면 벌금 2만 투그릭
최근 몽골에는 운전 중 휴대폰으로 실시간 스트리밍 방송을 하는 사람들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인기를 얻고 있다. 이러한 행위는 교통 안전에 위험을 초래하여 운전자의 부주의로 인한 사고율을 높일 수 있다. 현행법에 따라 운전자가 운전 중에 휴대전화를 사용
울란바토르 파트너십 2023 박람회 개막
울란바토르 파트너십 2023(Ulaanbaatar Partnership-2023) 국제 박람회가 오늘 미셸 엑스포에서 개막했다. 올해로 48회를 맞은 박람회는 교육문화부, 울란바토르시, 수도경제혁신개발부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러시아 20개 기업, 벨로
몽골 주류 소비량 감소
몽골 대통령실 건강, 스포츠 및 사회 정책 고문인 몽흐사이한(T. Monkhsaikhan)은 올해 8개월 간의 주류 소비량이 지난해 동기간 대비 200만 리터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2022년 8월까지 1,600만 리터의 주류가 판매되었으나 올해는 1,
교통안전공단, 몽골 자동차 관리체계 개선 사업 착수
한국교통안전공단 제공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25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몽골 도로교통부(MRTD)와 한국국제협력단(KOICA) 몽골사무소가 주관한 가운데 ‘몽골 자동차 검사역량 제고 및 시설 개선을 통한 교통안전 강화 사업’ 착수보
유목문화교육 캠프 교사 연수과정 시작
몽골 정부는 몽골의 장기발전정책과 관련하여 문화부, 외교부, 몽골국립캠프협회, 몽골국립대학교 문화대학이 공동으로 주최한 '유목문화교육' 교사 연수과정이 시작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번 연수과정 대상은 훈련사, 어린이 캠프 관리자, 교사 및 직원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