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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6,287개 · 58쪽몽골 가구 월평균 소득 180만 투그릭 기록…전년 대비 11만 9300투그릭 증가
몽골 가구의 월평균 소득이 180만 투그릭에 달해 2024년 같은 기간보다 11만 9300투그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몽골 국가통계청이 19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가구 소득에서 임금 및 급여가 차지하는 비중은 57.9%, 연금 및 수당이 21.
울란바토르시 장례식장 운영 규정 준수율 66.3%…”미흡” 평가
출처 : 울란바토르시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울란바토르시의 장례 서비스 운영 실태를 점검한 결과, 관련 규정과 표준 준수율이 66.3%에 그쳐 "미흡"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울란바토르시 총괄매니저 겸 시장실 사무국장인 바트조리그(G.Batz
몽골 총리, 러시아 총리와 전화 회담…연료 공급 안정화 논의
몽골 총리실은 잔단샤타르(Г.Занданшатар) 총리가 2025년 8월 18일 러시아 미하일 미슈스틴(М.В.Мишустин) 총리와 전화 회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회담 서두에 미슈스틴 러시아 총리는 잔단샤타르 총리의 취임을 축하하며 양국의 포괄적
울란바토르, 9월부터 원탄 사용 전면 금지…농축탄으로 완전 전환
출처 : 울란바토르시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울란바토르시가 오는 9월 15일부터 원탄 사용을 전면 금지하고 농축탄(미들링) 사용으로 완전 전환한다. 울란바토르시장이 2025년 8월 1일자로 발표한 행정명령에 따르면, 시 전역에서 원탄 사용을 전면 중
건양대-몽골 GMIT, 국제 교육 협력 강화 위한 전략적 만남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가 글로벌 위상 제고 및 국제화 역량 강화를 위해 몽골의 German-Mongolian Institute for Resources and Technology(GMIT. 총장 발첵겔 바타르)와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고 밝
울란바토르시, 불법 점유 및 녹지 훼손 업체에 강력 대응
출처 : 울란바토르시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울란바토르시가 도로, 공공장소 무단 점거, 녹지 훼손, 토지 소유 범위를 넘어선 펜스 설치 등 불법 행위에 대해 강력한 조치에 나섰다. 지난 18일 울란바토르시 부시장인 다바다라(T.Davaadalai)
칭기즈칸 국제공항, 24시간 대중교통 운행 시작
출처 : 울란바토르시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울란바토르시 대중교통정책부가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칭기즈칸 국제공항 노선에 24시간 대중교통을 운행한다고 밝혔다. 중국 위퉁(Yutong) 사에서 제작한 ZK6117H 모델의 대용량 버스 7대가 기존 Х:
톨 강변 고속도로 건설 준비 작업 진행 중
출처 : 울란바토르시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울란바토르시의 교통 체증 해소를 위한 핵심 프로젝트인 톨 강변 고속도로 건설 준비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울란바토르시는 지난 7월 23일 홍콩의 '하오위안 그룹(HaoYuan Group)'이 입찰에서 선정
울란바토르시, 장애인 접근성 개선 위한 현장 점검 실시
출처 : 울란바토르시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울란바토르시가 장애인의 도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집에서 나가자" 캠페인의 일환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8월 16일, 국회의원 사란출룬(O.Saranчулуун)과 울란바토르시 부시장 다바달라이(Т.
울란바토르시 수석건축가, 러시아 과학문화센터 인근 녹지 조성 문제로 민간 부문과 협의 중
출처 : 울란바토르시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울란바토르시 바양주르흐구 1동에 위치한 러시아 과학문화센터(РЦНК) 서쪽 부지에 아파트 건설을 놓고 지역 주민들이 반대하고 있다. 해당 지역 주민들은 10년 넘게 관련 기관에 녹지 조성을 요청해왔으나 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