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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6,287개 · 586쪽몽골 코로나19 확진자 7명 추가 발생
몽골 보건부의 정례브리핑을 통해 어제 359명에 대해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한 결과 카자흐스탄 누르술탄에서 온 특별기에서 4명, 대한민국 서울에서 온 특별기에서 2명, 러시아 접경지인 알탄볼락 국경검문소를 통해 온 운전자 1명에게서 바이러스가 발견되
폭우로 수도 인근 도로와 철도 유실
울란바토르(UB)~만달고비(Mandalgobi), UB~은드르항(Undurkhaan)및 UB~처이르(Choir)로의 교통은 6월 22일 00:00~15:00에 일시적으로 폐쇄된다고 교통 경찰국은 알렸다. 교통 경찰에 따르면 폭우로 손상된 도로와 도로
호주 2021년까지 관광객에 국경 개방 안해
전 세계에 코로나19로 국경 폐쇄가 일상화 된 요즘, 자원과 관광이 국가 경제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몽골과 마찬가지인 호주는 사이먼 버밍엄 호주 무역 장관의 기자회견에서 호주가 코로나19 확산 억제에 성공하는데 입국 제한 시행이 막대한 역할을 했다며
몽골, 미국행 특별기를 통해 병원 가운 6만개 지원
21일 미국 시애틀로 향한 특별기를 통해 몽골은 미국에 병원 가운 60,000개를 가져가서 미국에 지원했다고 미 대사관은 전했다. 이에 미 대사관은 몽골 측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어려운 시기에 제3의 이웃의 60,000개 병원 가운 제공에 감사한
모스크바행 특별기 일정 6월 24일로 변경
몽골 국가 특별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모스크바에서 울란바토르로 오는 특별기 MIAT의 비행 일정이 이번 달 24일 20시로 변경되었다고 러시아 몽골 대사관은 전했다.
아시아 인프라 투자 은행, 몽골에 1억 달러 대출 제공
아시아 인프라 투자 은행은 몽골에 1억 달러의 대출을 제공하기로 합의했다. 대출의 일부는 아시아 개발 은행이 자금을 조달한다는데 동의했다. 이 자금은 코로나19 사태에 사용할 수 있다. 몽골은 코로나19 사태의 영향을 줄이기 위해 5월 초 아시아 개발
몽골 에르데네스 타왕 톨고이 배당금 아직도 지급하지 않아
몽골의 국영기업인 주식회사 에르데네스 타왕 털고이(Erdenes Tavan Tolgoi JSC)는 2012년 4월 11일에 정부 결의안에 의해 등록된 몽골 시민 모두에게 개인당 1,072주 또는 1백만 MNT 상당의 자산을 지급했다. 당초 몽골 국민들
몽골, 100명 이상의 기업은 5% 대학생을 고용해야 한다.
6월 19일 몽골 내각 회의에서 몽골에서 직원이 100명 이상인 민간 기업은 대학생을 기업의 5% 비율로 고용해야 한다는 청년 개발 지원법 시행 규칙을 승인했다. 몽골 젊은이들은 노동 연령 인구의 약 47.5%를 차지한다. 하지만 울란바토르 39.2%
Land 200 차량이 추락하여 2명 사망
6월 20일 새벽 2시경 도요타 랜드 200 차량이 울란바토르시 항올구 14동의 트브 아이막에서 울란바토르시로 향하는 길에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고고뉴스는 전했다. 트브 아이막 종머드 지역에서 울란바토르 공항으로 가는 길의 포장된 편도 1차로에
미국 시애틀로 특별기 이륙
21일 오늘 10시 23분에 칭기즈칸 국제공항에서 미국 시애틀로 향하는 특별기가 이륙했다. 미국으로 향하는 특별기는 처음이다. 이 특별기는 몽골 울란바토르에 24일 복귀 예정이다. 이 비행을 마지막으로 6월에 예정되어 있던 9회의 특별기 운행이 완료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