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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6,286개 · 6쪽한국형 주소체계, 몽골서 첫 해외 진출 결실… ‘K-주소’ 글로벌 확산 시동
한국형(K) 주소 체계가 몽골 울란바타르에 본격 도입되며 첫 해외 진출의 결실을 맺었다. 행정안전부는 김민재 차관을 단장으로 한 전문단이 9일(수)부터 11일(금)까지 몽골 울란바타르를 방문해 ‘몽골 주소정보 현대화 사업’ 착수식에 참석하고 고위급 회
울란바타르 차량 홀짝제 13일 종료… 14일부터 5부제 복귀
출처 : 울란바타르시(한국어 수정본)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울란바타르시에서 임시로 시행 중인 차량 홀짝제(차량 번호판 끝자리 홀수·짝수 통행 제한)가 오는 9월 13일(일요일)부로 종료된다. 현재 울란바타르시는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통제 구
몽골 유류 수급 안정화 총력… “울란바타르 및 지방 주유소에 AI-92 휘발유 1,600여 톤 집중 공급”
연료(유류) 공급 확대를 위한 신속 대응 본부가 10일 정례 회의를 개최하고 현재의 수급 상황을 점검했다. 산업광물자원부 석유정책이행조정국의 히식달라이 국장은 "울란바타르 철도를 통해 67량의 탱크 화차 분량인 약 4,000톤의 AI-92 휘발유가 도
몽골 정부, 국영기업 개혁 위해 ‘블랙록 FMA’와 업무협약 체결
출처 : 몽골 총리실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 정부가 국영기업 개혁의 일환으로 뉴욕에 본사를 둔 블랙록 파이낸셜 매니지먼트(BlackRock Financial Management)의 금융 시장 자문 부문인 ‘블랙록 FMA(BlackRock FMA
몽골 8월 소비자물가지수 12.5% 급등… 육류 등 식료품 가격 폭등이 물가 상승 견인
2026년 8월 몽골의 국가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하며 고물가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쇠고기와 양고기 등 육류 가격이 50% 가까이 치솟으며 전체적인 물가 상승을 강하게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몽골 통계청(NSO)이
울란바타르시 주거지역 곰 출몰 잇따라… 시민 안전 주의보 발령
출처 : 울란바타르시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최근 먹이 부족과 동물들의 행동 특성 변화로 인해 도심 및 주거 지역에 곰이 출몰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울란바타르시 환경부에 따르면, 2026년 들어 울란바타르시 주거 지역에 불곰(Ursus
몽골 방문 외국인 관광객 지속 증가… 올해 1~8월 70만 명 돌파
몽골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 유입이 꾸준히 늘어나며 관광 산업의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통계 자료에 따르면 2026년 1월부터 8월까지 총 70만 5,098명의 관광객이 몽골을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0만 6,896명, 17.
몽골 정부, 2026년 예산 수정안 국회 제출… “장관 지출 1조 4천억 투그릭 삭감해 국민에게 돌린다”
몽골 국회에 2026년 예산 수정안이 정식 제출됐다. 냠오소르 오츠랄(Н.Учрал) 몽골 총리는 9월 7일 국회 본회의에서 예산 수정안을 발표하며 "예산을 국민에게 돌리고, 부담은 국가가 스스로 떠안는 정책적 결단"이라고 밝혔다. 이번 수정안의 핵심
CU, 몽골 이태준 선생 기념공원에 광복 81주년 캠페인 수익금 기부
[사진=왼쪽부터 BGF리테일 해외사업실 윤승환 책임, 프리미엄 넥서스 치메드도르즈 알탄수흐 영업본부장, 알탄바드랄 마랄 상품본부장, BGF리테일 해외사업실 박주범 팀장, 김보영 이태준기념회 사무처장, 조윤경 몽골한인회장, 최진원 주몽골 대사가 기념사진
63MW급 담바다르자 열병합발전소 공정률 70% 돌파…12월 말 시운전 목표
몽골 수도 울란바타르의 난방 인프라를 확충할 63메가와트(MW) 규모의 담바다르자(Дамбадаржаа) 열병합발전소 건설 공정률이 70%에 도달했다. 담바다르자 열병합발전소 프로젝트의 난방 공급 담당 엔지니어인 첸드(Цэнд)는 "현재 3개의 보일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