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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6,286개 · 7쪽한국과 몽골, 미술로 길을 잇다… 국제예술 연대 ‘노마딕 아트 얼라이언스’ 출범
출처 : 칠곡문화예술위원회 (제주=하이몽골리아뉴스) 한국과 몽골의 예술가들이 한자리에 머물지 않고 유목민처럼 국경과 지역을 넘나들며 교류하는 대규모 국제 미술 프로젝트가 막을 올린다. 칠곡문화예술위원회, 몽골 국립현대미술관 등 5개 문화예술 기관은 오
고르히-테렐지 국립공원 ‘천 명의 기수’ 축제 개최… 특별 관광버스 5천 투그릭에 운행
오는 9월 5일과 6일 주말 양일간 고르히-테렐지 국립공원에서 대규모 관광 행사인 '천 명의 기수' 축제가 개최된다. 울란바타르시 관광부에 따르면, 이번 행사를 관람하고자 하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이동 편의를 돕기 위해 울란바타르 시내에서 테렐지 국립공
몽골-러시아, 동방경제포럼서 에너지·인프라 등 전략적 협력 대폭 강화 합의
출처 : 몽골 총리실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제11차 동방경제포럼 참석차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를 방문 중인 냠오소르 오츠랄(Учрал) 몽골 총리가 지난 2일 푸틴(Путин) 러시아 대통령을 예방하고 양국 간 주요 경제 및 인프라 협력 방안을 논의
울란바타르시, 전기차 충전소 4~5곳 추가 구축… 친환경 인프라 확대 본격화
울란바타르시에 전기차 보급이 늘어나면서 관련 충전 인프라 구축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울란바타르시 공보부에 따르면, 현재 32번 교차로, 우란 간, 항올구 이마트, 고비 공장, 후식 밸리(신공항), 타스간 오보, 스포츠 중앙회관, 국립공원, 톱 모터
후렐수흐 대통령,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 경제·에너지·철도 협력 대폭 강화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은 2026년 9월 1일 키르기스스탄의 수도 비슈케크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졌다. 양국 정상은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한층 더 심화하고, 무역 및 경제 협력을 확대하여 상호 호혜적인 대규모 프로젝
한국 소방청, 몽골 울란바타르서 재난대응 역량강화 ODA 현지연수 실시
대한민국 소방청이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협력해 오는 9월 6일부터 12일까지 7일간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2026년 제2차년도 몽골 공적개발원조(ODA) 세계적(글로벌) 현지연수’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는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개년간
오츠랄 총리, 제11차 동방경제포럼 참석…몽·러 정상급 회담 및 비즈니스 포럼 개최
몽골 냠오소르 오츠랄(N.Uchral) 총리가 9월 1일부터 4일까지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리는 제11차 동방경제포럼(EEF)에 주빈으로 참석한다. 러시아 대통령의 후원으로 2015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동방경제포럼은 올해 ‘극동: 인간의 복지
국립병원 주차장 첫 2시간 무료 운영 실시
보건부 장관의 지침에 따라 보건부 산하 모든 국립병원의 주차장 이용 요금이 첫 2시간 동안 무료로 전환된다. 바트슈가르(E. Batshugar) 보건부 장관은 이번 조치와 관련해 "국민이 의료 서비스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주차 요금으로 인해 불편을 겪어
몽골 총리, 2027년 예산안 관련 ‘9가지 주요 결정’ 발표
출처 : 몽골 총리실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 정부가 임시 국무회의를 열고 2027년도 국가예산안을 국가대후랄(국회)에 제출하기로 의결했다. 이에 따라 냠오소르 오츠랄 몽골 총리는 2026년 예산 개정안 및 2027년 예산안의 핵심 내용을 담은
몽골 최대 식품 박람회 ‘푸덱스 몽골 2026’, 오는 9월 미쉘 엑스포서 개최
국제 식음료 박람회인 '푸덱스 몽골 2026(Foodex Mongolia 2026)'이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울란바타르 미쉘 엑스포(Misheel Expo)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의 주요 목적은 식품 산업의 최신 기술과 혁신적 발전, 신제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