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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6,286개 · 9쪽일부 원거리 지역, 20여 일간 휘발유 공급 중단…정부 “조속히 정상화 추진”
몽골 총리의 지시에 따라 구성된 긴급대책본부가 오늘 정례 브리핑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산업광물자원부(АҮЭБЯ) 다시푸레브(Дашпүрэв) 사무차관은 이달 1일부터 24일까지 수흐바타르 통상구로 자동차용 휘발유 4만 5,507톤, 에레엔차브 통상
울란바타르에 전기차 15대 동시 충전 ‘녹색 충전소’ 개통
출처 : 몽골 총리실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정부의 '자유화하자(Чөлөөлье)' 국가 사업의 일환으로 울란바타르시 상공회의소와 민간 부문이 수흐바타르구 11동 32번 구역 통합 주차장에 전기 교통수단 충전 시설인 '녹색 충전소(Ногоон өрт
울란바타르시, 중국 BYD와 첨단기술 4종 도입 MOU 체결… 대기오염·교통체증 잡는다
울란바타르시가 사막화방지협약 유엔 당사국총회 제17차 회의 기간에 대기오염과 교통체증을 줄이고 전력 부족을 보완하기 위해 세계적인 친환경차·배터리 기업 'BYD(BYD Company Limited)'와 손을 잡았다. 수도지사 겸 울란바타르 시장 푸렙다
‘유목민’ 세계문화축제, 사흘간 대장정 마치고 폐막… 전승자 990명 무형유산 362종 선보여
울란바타르 날라이흐구 타이지 하이르항 산 기슭에서 사흘간 열린 '유목민(Nüüdelchin)' 세계문화축제가 2026년 8월 23일 수상자를 발표하고 폐막식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 축제는 유엔 총회가 선포하고 102개국이 함께 기념하는 '국제 목
몽골 정부, 지출 1조 4천억 투그릭 절감 2026년 예산 수정안 제출
출처 : 몽골 총리실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냠오소르 오츠랄(Н.Учрал) 몽골 총리는 20일 바트에르덴(Ж.Бат-Эрдэнэ) 국회 부의장에게 '2026년 예산법 개정안'과 국부펀드, 사회보험기금, 건강보험기금의 2026년 예산법 개정안, 그리
노마드 세계문화축제, 8월 21~23일 나라이흐 타이흐 산자락서 개막
몽골의 유목 문화를 세계 무대에 선보이는 '노마드(Нүүдэлчин)' 세계문화축제가 오는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울란바타르 날라이흐구 타이흐 산(Тайж хайрхан) 자락에서 열린다. 몽골 문화체육관광청소년부가 주최한다. 이번 축제에서는 각
몽골, 도르노고비 정유공장을 산업·기술단지로 전환…군 경비체제 도입
몽골 정부는 도르노고비 아이막 알탄시레 솜에 건설 중인 '정유공장'을 국내 군의 경비 아래 두는 결정을 각의에서 공식화하고, 아마르사이한(С.Амарсайхан) 법무내무부 장관에게 이행을 지시했다. 국내 군은 공장 구역뿐 아니라 용수 공급원 시설과
몽골 최저임금 79만2000투그릭에서 100만 투그릭으로 인상
몽골의 최저임금이 월 79만2000투그릭에서 100만 투그릭으로 인상된다. 가족·노동·사회보장부와 몽골노동조합총연맹이 함께 구성한 노동·사회 파트너십 국가위원회는 회의를 통해 최저임금을 이같이 새로 결정했다. 이번 결정은 2027년 1월 1일부터 시행
유엔 사막화방지협약 COP17 울란바타르서 개막… 오츠랄 총리 “선언 반복 아닌 이행 가속” 촉구
유엔 사막화방지협약(UNCCD) 제17차 당사국총회(COP17)가 8월 17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공식 개막했다. 공식 개막식에 앞서 오츠랄(Н.Учрал) 총리와 정부 각료, 유엔 대표단은 국기 게양식에 참석했다. 오츠랄 총리는 개회사에서 UNCCD
몽골 통화량(M2), 7월 53.1조 투그릭…전년대비 25.2% 증가
몽골 통화량(M2)이 2026년 7월 말 53.1조 투그릭을 기록했다. 몽골 국가통계청이 8월 14일 발표한 예비 집계에 따르면 전년 동기 대비 10.7조 투그릭(25.2%) 늘어난 규모다. 증가세는 예금이 이끌었다. 국내통화 정기예금이 5.8조 투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