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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6,287개 · 69쪽무릉 지역에 ‘관광 중심가’ 조성된다
홉스골 호수를 매년 10만여 명의 관광객이 찾고 있으며, 이들 모두 무릉을 거쳐 지나가고 있다. 이에 따라 무릉에 지역 주민들의 브랜드 제품 판매, 관광객을 위한 전시 서비스, 정보 제공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관광 중심가'가 조성될 예정이다
카라코룸 도시 재건 공사 착수
몽골이 고대 수도 카라코룸 재건 공사에 본격 나섰다. 몽골 정부는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의 대통령령에 따라 15일 '대칸의 정원'에서 몽골 국기 게양식과 함께 카라코룸 도시 재건 공사가 공식 시작됐다고 밝혔다. 이번 재건 사업은 2022년 칭기즈칸 탄생
잔단샤타르 곰보자브, 몽골 제34대 총리로 임명
몽골 국가대회의(의회)가 12일 본회의에서 잔단샤타르 곰보자브(Zandanshatar Gombojav)를 몽골 총리로 임명하는 안건을 심의해 승인했다고 13일 발표했다. 2024년 정기 총선에서 국가대회의 과반 의석을 차지한 몽골인민당이 잔단샤타르 곰
보를주트 발전소 150MW 2블록, 12월 가동 예정
출처 : 울란바토르시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울란바토르시는 보를주트 발전소의 150MW 용량 2블록을 올해 12월 가동에 들어간다고 14일 발표했다. 울란바토르시 전력 시스템은 2023-2024년 겨울철 전환기에 200MW의 전력 부족 상황에 직면했
불법 노점상 운영자들에게 1689개 일자리 제안
울란바토르시는 지난 4월부터 무허가 노점상들을 철거하며 공공 도로와 광장을 정리해왔다. 현재까지 1436개의 노점상이 철거되었으며, 시는 노점상 운영자들에게 일자리와 상업시설 내 점포를 제안하여 24명의 시민을 일자리로 연결했다고 발표했다. 이와 관련
몽골 예산수입 25억 달러 급감, 석탄 가격 폭락이 주원인
2025년 몽골 예산수입이 올해 상반기 기준 25억 달러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초부터 석탄 가격이 급락하면서 예산수입이 줄어들기 시작했고, 정부 교체 문제가 제기되면서 석탄 수출과 채굴량까지 크게 감소했다. 일부 석탄 광산들은 운영을 일시 중단하
몽골인민당, 잔단샤타르(Г.Занданшатар)를 제34대 총리 후보로 선출
출처 : montsame.mn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어제 10일 몽골인민당(МАН) 소회의에서 몽골 제34대 총리 후보를 선출하는 투표가 완료됐다. 몽골인민당 지도부 위원회는 대통령 비서실장 잔단샤타르를 몽골 총리 후보로 추천했으며, 100%의 지
남양주시, 한국과 몽골을 잇는 ‘글로컬 페스티벌’ 개최
출처 : 남양주시 (경기=하이몽골리아뉴스) 경기 남양주시는 오는 21일 오후 2시 수동 몽골문화촌에서 ‘글로컬 페스티벌-한국&몽골 문화교류 축제’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화적 교류를 통해 양국에 대한 상호 이해를 높이고, 시민들에게
울란바토르 시민축제 “후레 참-단식 나담 2025” 개최
출처 : 울란바토르시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울란바토르시 시장 사무처와 울란바토르시 관광청이 몽골 불교 중심 간단텍첸린 사원과 공동으로 '울란바토르 시민축제' 후레 참-단식 나담을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울란바토르 시민축제는
이이남 작가, 울란바토르 비엔날레서 미디어아트로 한국-몽골 연결
출처 : 울란바토르 비엔날레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미디어아티스트 이이남 작가가 '2025 몽골-한국 수교 35주년 해'를 기념해 울란바토르 비엔날레에 명예 초대작가로 참여했다. 8일 개막한 전시는 오는 20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 중심부 칭기즈칸 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