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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6,287개 · 91쪽LPG 충전소 안전점검 강화…지상 저장탱크 지하화 추진
몽골 울란바토르시가 도심 내 LPG 충전소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울란바토르시 감독관리청은 11일 칭겔테이구 7동의 다시바안질社 LPG 충전소에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나이람달(B. Naimamdal) 인프라 표준감독부장은 "울란바토르시 내 5
몽골 캐시미어 산업 최초로 임금체계 도입
몽골울캐시미어협회(MWCA)와 몽골경공업노동조합(MLIWU)이 독일 프리드리히 에버트 재단의 지원을 받아 캐시미어 산업 분야의 '임금 협약'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몽골울캐시미어협회, 캐시미어홀딩스, 한복드, 몽골경공업노동조합 대표들이 참석해
칭겔테이구 아이스링크, 12월 15일부터 무료 개방
칭겔테이구 체육스포츠위원회가 운영하는 아이스링크장이 12월 15일부터 31일까지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된다. 이번 조치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 활동을 증진하고 스포츠 활동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케이팅은 전신 운동으로 근육과 관절
울란바토르 첫 위성도시 ‘신 준모드’에 데이터센터 설립 추진
울란바토르시가 향후 대규모 건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새로운 중앙경기장과 데이터센터 건립을 추진한다. 니얌바타르(H. Nyambaatar) 울란바토르 시장은 'UB Opportunity' 투자 포럼에서 중국의 인프라, 에너지, 금융 투자 부문 및 정부
8년 만에 서울서 열린 광역두만개발계획 총회, ‘혁신·지속가능 성장’ 논의
동북아시아 유일의 다자간 경제협력체인 '광역두만개발계획(GTI)' 제24차 총회가 8년 만에 서울에서 개최됐다. 9일 서울 앰배서더 풀만 호텔에서 열린 이번 총회에는 한국, 중국, 러시아, 몽골 등 4개국 관계자와 GTI 사무국, 관계부처, 지자체,
몽골 ‘유목 의례’ UNESCO 문화유산 등재
몽골의 '유목 의례'가 UNESCO 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에 등재됐다. 이는 파라과이 아순시온에서 열린 제19차 UNESCO 무형문화유산보호협약 정부간위원회에서 만장일치로 결정됐다. 이번 등재로 '몽골 유목 의례'는 몽골의 16번째 UNESCO 무형문화
신 준모드시 기반시설, 민관 파트너십으로 건설 추진
울란바토르시가 영토를 3만 1천 헥타르 확장하고 첫 위성도시인 신 준모드시(Zuunmod)의 기반시설 공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건설 프로젝트는 128.5km의 도로, 250MW의 전력과 465MW의 열 생산능력을 갖춘 열병합발전소, 일일 2만 입
울란바토르시 지하 배관망 개선사업에 ‘톈하오 국제무역’ 참여
중국 내몽골자치구 소재 '톈하오 국제무역'과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시가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측은 울란바토르시 도시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다음과 같은 상호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울란바토르시가 밝혔다. 구체적으로, 울란바토르시 지하 배관망 개선
자나바자르 미술관, 18-20세기 최고 예술작품 특별전 개최
자나바자르 미술관이 몽골 최초의 근대 박물관 설립 100주년을 기념해 '최고 작품 선정전'을 4일 개막했다. 이번 전시는 미술관 소장품 중 독특하고 희귀한 전시품을 통해 역사와 문화유산, 미술사를 대중, 특히 젊은 세대에게 소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셀브 부도심 개발사업, 1,620가구 토지보상 완료
출처 : 울란바토르시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울란바토르시는 셀브 부도심 게르지역 아파트 단지 개발사업과 관련해 현재까지 1,620가구의 토지보상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수흐바타르구 14동과 칭겔테구 14동, 18동 일대 158헥타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