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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6,287개 · 96쪽몽골, 2030년까지 과일·베리류 3만 톤 수확 목표 세워
몽골 정부가 2030년까지 과일과 베리류 재배 면적을 2만 헥타르로 늘리고 연간 3만 톤을 수확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정부는 민간 부문의 이니셔티브를 지원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투자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몽골에서 과학 기반 과일·베리 산업
2024년 가을 수목 식재 행사에서 울란바토르시에 약 55만 9천 그루의 나무 식재
출처 : 울란바토르시 제공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2024년 10월 4일부터 26일까지 울란바토르시 9개 구에서 2024년 가을 수목 식재 행사가 개최됐다고 울란바토르시가 밝혔다. 울란바토르시 환경청이 "녹색 도시 - 시민 참여"라는 슬로건으로 주최
IMF, 2024년 몽골 경제에 대한 실사단 평가 결과 발표
국제통화기금(IMF)은 2024년 10월 14일 몽골을 방문한 실사단의 평가 결과를 담은 보고서를 공개했다. 보고서는 몽골의 새 연립정부가 직면한 도전과제와 향후 정책 방향에 대해 조망했다. IMF에 따르면 몽골은 광업 부문 호황, 사상 최대 규모의
SPC그룹, 몽골 기업에 해외 성공 전략 전수
몽골 정부 관계자와 현지 10여 명의 기업인들이 1일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SPC그룹 패션5를 방문해 베이커리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해외 진출 성공 노하우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출처 : SPC 그룹) (서울=하이몽골리아뉴스) SPC그룹은 11월
몽골, 가당음료 특별소비세 부과 추진
몽골 정부가 2027년부터 모든 가당음료와 물에 특별소비세를 부과하기로 했다. 현지 언론 itoim에 따르면, 몽골 국회는 최근 특별소비세법을 개정해 설탕이나 감미료가 함유된 각종 음료수와 생수에 특별소비세를 매기는 조항을 신설했다. 개정안은 100m
반기문 前 유엔사무총장, 몽골 최고훈장 ‘칭기즈 칸 훈장’ 수훈
후렐수흐 우흐나(Khurelsukh Ukhnaa) 몽골 대통령은 11월 2일 '국민 자부심의 날'이자 '칭기즈 칸 탄생 862주년'을 기념해 반기문 제8대 유엔사무총장에게 몽골 최고 훈장인 '칭기즈 칸 훈장'을 수여했다고 현지 국영 언론인 montsa
2025년 몽골, 석탄 8300만 톤, 구리정광 180만 톤 수출 계획
자브흘랑 볼드(Javkhlan Bold) 몽골 재무부 장관은 몽골 국회 상임위원회 경제분과위원회 회의에서 2025년도 국가예산안을 발표하면서 "2025년 예산안은 처음으로 지역 발전을 전면 지원한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고 montsame.mn을 통
자이승 구교 11월 8일부터 폐쇄, 하수관 이전 예정
출처 : 울란바토르시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울란바토르시는 자이승교 하수관 이전 관련 정보를 발표했다. 울란바토르 항울구 22호로에 위치한 자이승 구교가 1968년 개통된 이래 56년간 보수나 개선 작업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아 사용 기한이 만료되었으
한국의 산림관리 노하우, 몽골과 나눈다…한-몽 그린벨트 연수 성료
아시아산림협력기구 방문(출처 : 한-몽 그린벨트)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한-몽 그린벨트 사업단(단장 이성길)은 한-몽 그린벨트 프로젝트 제3단계 사업(2022~26)의 원활한 이행을 위하여 사업단 직원, 몽골 중앙/지방정부 관계자(몽골 산림청, 우
칭기스칸 탄생일에도 몽골 시장과 쇼핑몰 정상 영업
몽골에서는 칭기스 칸의 탄생일을 기념하여 몽골력으로 겨울의 첫 달 초하루를 '몽골인의 날'로 지정하고 전국적인 휴일로 삼는다. 하지만 올해는 이 날짜가 오는 11월 2일로 토요일과 겹쳐, 대형 시장과 쇼핑몰들은 휴무하지 않고 평소 영업 시간에 맞춰 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