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외신팀
기사 4,544개 · 413쪽아시아 개발 은행 올해 몽골 경제 성장률 -1.9% 전망
아시아 개발 은행(ADB)은 올해 몽골 경제 성장률이 -1.9% 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리고 내년부터 회복되어 2021년은 4.6% 경제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코로나19 사태가 진정이 되어야 한다는 전제가 있다. 몽골 경제의
가숑소해트(Gashuunsukhait) 국경 검문소로 하루 400~700대 이상 석탄 운송
몽골 국경 검문소에 따르면 중국으로의 석탄 수출이 천천히 회복되고 있다. 지난 한 달 동안 매일 400~700대 이상의 트럭이 가숑소해트(Gashuunsukhait) 국경 검문소를 통해 중국에 석탄을 수출하고 있다. 가숑소해트(Gashuunsukhai
7월 6일까지 중국으로부터 해산물 수입 금지
몽골 국가비상대책위원회는 6월 22일 부터 7월 6일 까지 14일간 중국으로 부터의 해산물 수입을 일시적으로 금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베이징 펭태 지역의 신파디 도매 시장에서 새로운 코로나 바이러스 사례가 보고 되었기 때문이다. 이에 베이징
홉스골의 므릉솜에 강한 폭풍과 우박으로 울타리 파손
홉스골 아이막 므릉솜에 6월 18일 19시30분 부터 20시20분 사이에 심한 뇌우와 함께 우박이 내렸다고 국가 비상관리소에서 알렸다. 이로 인해 7가구와 거리의 울타리를 침수 시켰고, 흙 제방이 터지는 피해를 입었다. 이에 응급 관리 기관과 므릉솜
날래흐(Nalaikh) 지역의 도로 공사가 23일 완료되어 개통
몽골 울란바토르의 동쪽으로 테를지 국립공원으로 가는 길목에 있는 날래흐(Nalaikh) 지역에 있는 4.4km 도로의 두 번째 부분이 이번 달 23일에 개통 할 예정이다. 최근 테를지 방향으로 도로가 편도 2차로로 새롭게 개통된데 이어 길목에 있는 날
수흐바타르 광장 앞 분수 오늘 개장
3년 전에 수흐바타르 광장 앞에 200대 규모의 주차장이 있었다. 원래는 공공부지 였는데 이 후에 사유지가 되었다가 다시 공공부지가 된 후 울란바토르 시장은 공원으로 조성하며 분수대를 설치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 분수대가 공사기간을 거쳐 오늘 개장하
몽골 기업 73% 코로나19로 피해 입어
몽골 국립상공회의소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몽골 10개 기업중 7개 기업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한다. 몽골 국립상공회의소는 지난 6개월 동안 3번의 설문 조사를 실시 했는데, 첫 번째 설문 조사에서 설문 조사 대상 기업의 57%가 코
상점 등 사업체 운영시간 22시에서 자정까지 연장 검토
국가 비상사태위원회는 6월 30일까지 높은 경보 단계를 발령해 놓은 상태로 영업이 가능한 상점 및 사업체들은 22시까지 영업이 가능한 상황이다. 최근 몽골 경제학자들은 올해 하반기 코로나19 때문에 제한한 경제 제재로 인해 몽골 경제 및 사업가들의 피
몽골 코로나19 확진자 3명 추가 발생 및 5명 추가 회복
몽골 보건부 정례 브리핑을 통해 어제 339명에 대해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였는데 알탄볼락 국경 검문소를 통해 입국한 몽골,러시아,벨로루시 트럭 운전사 3명에게서 바이러스가 발견되었다고 발표했다. 확진자 3명은 전염병센터로 이송하여 치료할 예정이다
서울에서 특별기로 266명 울란바토르에 도착
한국에서 266명을 태운 특별기가 울란바토르 칭기즈칸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특별기에는 성인 252명과 유아 14명이 탑승했다. 또한 한국에서 불법거주자 77명도 포함되어 있다. 이들은 전염병센터, 중앙 군사 병원, Habu, Naranbulag, Se
